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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 장애인은 서면에 태어난것이 행복하다


경주신문 기자 / gjnews21@hanmail.net입력 : 2000년 12월 19일
우리 서면 관내에도 면사무소에 등록된 장애인이
2000년 12월 현재 153명으로 파악하고 있다
부족한 이사람도 지체장애인 경주시 지회를 서면 분회장
자격으로 출입을 하며 활동을 하여 온지도 십년이란 세월이
넘는것 같다 긴 세월동안 장애인 단체에 몸담아 활동을
해오면서도 무엇하나 뚜렸하게 이루어 놓은 자취가 없어
서면 지역 장애인 회원들에게 항상 죄송한 마음이다
하지만 우리 서면에는 서면 장애인들에게 관심을 가져 주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자랑을 하고자 한다
지체 장애인 경주시 지회 산하에서 우리 서면이 가장 모범
분회라는것은 박귀룡 지회장 중심으로 구성된 현임원진들도
인정을 해주시리라 생각한다
본인의 생각이 겸손하지 못하다 비난을 받아도 지금의 현실에서는
우리 서면 분회가 모범 분회라는것을 인정밥고 싶은것이
본인의 솔직한 심점이다
우리 서면에는 1996년 11월11일 서면 장애인을 위한 서면 장애인
후원회가 발족이 되어 매년 장애인 의 날 기념행사대 차량동원과
금일봉을 지원 받아 왔어며 지난 2000년 11월28일 서면면민회관에서
제4회 서면 장애인및 독거노인 위안 잔치 행사를 가지게
되었어며 현 전상원 후원회 회장님 텃밭에 배추 무우를 직접
생산을 하시어 후원회원님의 정성으로 김장을 하여 지역 불우장애인
독거노인 100명에게 나누어 주는 일을 올해로서 4년째 해오신다
사랑은 행동 복지는 참여라는 구호에 한점 어긋남이 없이
지역 장애인들을 위하여 몸소 실천하시는 이분들을 서면 장애인
회장인 본인으로서는 어느 자리에서든지 자랑하고 싶은것이
본인의 마음이다
다가오는 12월 29일 지체장애인 경주시 지회 송년의밤 행사때
서면 장애인 후원회원님 앞으로 지체장애인 도협회장 표창을 상신해
놓은 상태다 이변이 없는한 그대로 행해지리라 믿고 싶은것이
본인 마음이다
우리 지체 장애인 경주시 지회가 시기적으로 간흉한 무리들로 인하여
어려움을 격고는 있지만 박귀룡 지회장 중심으로 단합된 모습을 보여
주며 경주시 장애인 복지향상을 위하여 우리 지회가 선구자 역활을
제대로 해낼때만이 모던것이 화해 되며 해결 되리라 생각 된다
경주신문 기자 / gjnews21@hanmail.net입력 : 2000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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