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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7호 안내


경주신문 기자 / gjnews21@hanmail.net입력 : 2001년 10월 19일
2면 창업붐으로 산림 등 경관훼손 심각
창업붐을 타고 경주시 외동읍과 내남면 일대가 개발되면서 임야가 크게 황폐화되고 있다.

3면 경주첨단문화산업단지 사실상 확정
경주시가 문화엑스포공원 부지내 경주첨단문화관산업지조성을 문광부에 신청한 결과 지난 12일 심의위원회에서 통과됐다. 첨담산업단지내에 들어설 주요 시설과 투자액, 민자유치 등 자세한 내용을 살펴본다.

4면 한우산업발전계획추진
경주시는 최근 감소중인 한우 사육두수를 늘리기 위해 63억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 시는 한우값이 지금처럼 계속 상승할 경우 결국 수입 외국소와 수입육과의 경쟁에서 뒤떨어질 수 있다는 판단을 하고 있다.

6면 경북도교육위원 최병준
제3대 경북도교육위원에 경주문화원이사, 경주향교성균관유도회 경시지부 회장인 최병준(74. 황성동)씨가 선임됐다.


7면 경주시 배수장 관리두고 업체와 핑퐁게임
황성동 제2지하도 배수장이 준공후 경주시에 기부체납됐으나 시는 전기료 부담을 이유로 3년째 방치하고 있다.
여름철 호우기 지하도가 범람될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도 시는 팔짱만 끼고 있다.
경주신문 기자 / gjnews21@hanmail.net입력 : 2001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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