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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태 회장, 서강대 명예의 전당 헌액

경제대학원 개원 30주년 맞아
박근영 기자 / 1464호입력 : 2020년 11월 19일
↑↑ 헌액된 자신의 사진 앞에서 포즈 취한 이주태 회장.

미도교역 대표이사로 제18대 한국수입업회 회장과 제 27대 경주고 서울동창회 회장을 역임한 이주태(출향인) 회장이 지난 1월 13일 서강대 경제대학원 개강 30주년을 맞아 게파르트 남덕우경제관에서 곽노선 대학원장과 교수 및 동문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 대학원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이번 서강대 경제대학원 명예의 전당 헌액은 개원 30주년을 맞은 경제대학원 사상 처음 있는 일로 이 회장은 경제대학원 1기 졸업생이자 1기 동창회회장과 4년간 서강대 총동문회 부회장을 지내며 학문적 성과는 물론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을 통해 서강대 경제대학원의 명예를 높인 것으로 평가되어 명예의 전당 주인공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서강대 경제대학원은 30년 동안 60개 기수 1900여 명의 석사를 배출했다.

이 회장은 경주고와 고려대 문과대학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한 후 서강대 경제대학원에 석사. 경희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35년간 무역회사를 경영하면서 업계, 학계, 통상외교 분야에서 업적을 남겨 은탑산업훈장, 석탑산업훈장 등을 수상했다. 특히 한국무역학회에서 수여하는 학술상을 받았으며 한국 이탈리아 간 무역에 지대한 공을 끼쳐 이탈리아 정부로부터 기사작위와 국가훈장을 받았으며 두드러진 사회활동과 봉사활동, 학술활동 등을 인정 받아 자랑스러운 고려대문과대학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회장은 “이번 수상은 동문회 1기라는 상징성에 그간에 이룬 학술적 성과나 사회적 활동이 반영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훌륭한 동문들이 많은데 제가 헌액된 것이 매우 큰 영광입니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주태 회장은 경주고 서울동창회에서 다년간 부회장을 역임했고 제27대 회장을 역임하며 동창회의 재정을 튼튼히 하고 젊은 동문들의 참여를 유도했으며 경주출신 고려대 동문회인 경호회 회장도 맡아 동문 간 우의를 증진하는데 크게 기여한 바 있다. 또 재경경주향우회에도 젊은 시절부터 참여하며 다년간 부회장을 역임하면서 향우간 발전 을 위해 앞장서온 대표적 출향인이다.
박근영 기자 / 1464호입력 : 2020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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