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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희 씨, ‘K- 미라클’ 음원 발표

코로나19로 힘든 모든 이들을 위해
박근영 기자 / 1453호입력 : 2020년 08월 27일

팝 피아니스트 이권희 씨가 8월 말 신작 음원 ‘K-Miracle’을 발표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음원은 경기도 문화재단이 기획한 ‘코로나19 예술백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선정되어 음원에 담긴 이권희 씨 의 음악에 각별한 의미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도 문화재단의 기획의도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해 공연계가 큰 시련을 맞은 가운데 발표되는 이번 음반은 자연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환경을 보호하자는 메시지로 기획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및 외부활동·공연의 전면 중단으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문화예술계를 지원하는 목적도 아우른 것으로 알려졌다.

K-Miracle은 ‘코로나19’에 맞서는 의료진들을 포함한 각지의 방역단들의 긴박한 현장상황과 정부의 지침에 동참하는 국민들의 의연한 모습, 자연의 생태계 보존의 중요성, 자연과 인간이 함께 공생해 가야한다는 메세지들을 영상에 담아 유튜브와 각종 SNS에 공유할 계획이다.

“지금 대한민국의 의료진과 보건방역단, 감염자를 포함한 모든 국민들이 큰 어려움에 처해 있지요. 이분들에게 제 음악이 작은 격려와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특히 의료진과 방역당국의 모든 분들께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번 음원은 이권희 씨가 2019년 2월 도시를 떠나 자연의 삼나무 숲속에서 영감을 받은 피아노 즉흥연주로 낸 음반 ‘나를 만나다’를 발표한 뒤 1년 6개월 만이라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그룹 ‘사랑과 평화’의 키보디스트로 활동 중인 팝피아니스트 이권희 씨는 “이번 코로나19를 계기로 거리두기와 공연장 폐쇄로 인해 주변 사람들과 관객분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또 자연이 우리에게 얼마나 고마운 존재인지를 다시금 절실하게 느꼈다”며 “예전처럼 전 세계인이 자유롭게 하늘과 바다와 대륙을 여행할 수 있고 곳곳에서 공연 문화예술 활동이 활발히 재개되어 모두가 행복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근영 기자 / 1453호입력 : 2020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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