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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건설 이봉관 회장, 나사렛대학 명예재활학박사 학위 받아

사회공헌과 기독교계 공로 인정 명예 재활학 박사학위 받아
어려운 학생 위한 장학금 전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꾸준히 이어가

이성주 기자 / lsj@gjnews.com1335호입력 : 2018년 03월 29일
↑↑ 이봉관 회장<사진 우>이 나사렛대학교 명예 재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희건설 이봉관 회장이 지난 14일 충남 천안에 위치한 나사렛대학교(총장 임승안) 경건관에서 명예 재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날 학위 수여식에는 나사렛대학교 임승안 총장을 비롯해 김영수 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회 총회감독, 이영식 학교법인나사렛학원 이사장, 증경감독 김영배, 증경목사 류두현 내외 귀빈과 교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명예박사 학위 수여식을 갖고 이봉관 회장에게 명예재활학 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나사렛대학교는 기독교 정신에 의거해 국가와 인류사회에 봉사하는 지도자 양성이라는 건학이념으로 세워진 나사렛성결회 유지재단이 운영하는 종합 대학교다. 특히 나사렛대학교의 재활복지관련 전공은 전국적으로 명성이 높아 사회복지 관련 인력양성의 요람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임승안 총장은 “이번 학위 수여는 서희건설 이봉관 회장의 대한민국 기독교계를 넘어 사회 전반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기독교 가치관인 이웃사랑을 실천한 공로를 인정해 재활복지 부분에 특화된 나사렛대학교의 대표 학위 중 하나인 명예 재활학박사 학위를 수여하게 됐다”고 명예 박사 학위 수여 배경을 설명했다.

이번에 명예재활학 박사 학위를 받은 서희건설의 이봉관 회장은 서희건설 창립 이래 40여 개의 대형교회 건축을 통해 우리나라 기독교계의 큰 공헌을 해왔으며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전달 및 대학교 시설 건축 등 교육환경 개선에도 큰 역할을 해왔다.

또한, 지난 2016년과 2017년 연이어 발생한 경주 및 포항 지진 당시 각각 2억원의 성금기탁을 통해 지진 피해 주민들을 위로했고 건설업의 특성을 살린 구호활동과 건설전문봉사단 운영 등 다채로운 사회공헌활동으로 사회공익에 기여해 왔다.

한편 이날 명예 박사 학위 수여식에서는 서희건설 이봉관 회장과 41년 간의 목회사역을 마치고 후학양성에 힘쓰고 있는 현해춘 등마루교회 원로 목사에게도 명예 신학학 박사 학위가 수여됐다.
이성주 기자 / lsj@gjnews.com1335호입력 : 2018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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