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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회 경주시문화상 사회·체육 부문 수상자 백낙주 씨


오선아 기자 / suna7024@hanmail.net1588호입력 : 2023년 06월 01일

↑↑ 사회·체육 부문
수상자 백낙주 씨
“예로 시작해 예로 끝나는 예의를 중요시하는 검도의 정신이 검도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내 고향 경주에서 검도의 저변확대 및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사회·체육 부문 수상자에 검도 선수와 지도자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백낙주(58년생, 황성동) 씨가 선정됐다.


백낙주 씨는 1972년 중학교 1학년부터 검도를 시작해 문화중, 문화고, ㈜풍산실업 등 지역에서 20여년간 선수생활을 하며, 경주시 검도의 위상을 높였다. 지도자로서 경주 유림초, 경주 문화중·고 검도부를 창단해 선수 지도 및 육성, 경주체육의 경기력 향상에도 기여한 바 있다.


1997년 경주에서 개최된 제35회 경북도민체전과 제34회 경북학도체전에서는 경주공고 학생 960여명의 매스게임을 지도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이바지 했으며, 다년간 경주시검도회 회장, 전무이사로 활동하며 경주시와 일본 나라시와의 국제검도 교류전 협약을 진행해 국제적으로 경주 검도의 우수성을 알렸다.


특히 지난해에는 경상북도검도회장으로 당선돼 경산시에 위치한 경북검도회 사무국을 경주시로 이전했으며, 이후 각종 검도 대회를 경주에 유치해 지역발전과 검도 저변확대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백낙주 씨는 “경주지역 중·고등학교와 대학에 검도부가 있으며 사설 검도도장도 몇 곳이 있다. 바람이 있다면 지역에 실업팀이 창단돼 이 친구들이 계속해서 선수로서 기량을 펼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오선아 기자 / suna7024@hanmail.net1588호입력 : 2023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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