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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리댄스 유망주 선덕여고 김나현 양, 제4회 영스타벨리댄스챔피언쉽 프로 오리엔탈, 포크롤릭 부문 통합 전체 대상 수상


오선아 기자 / suna7024@hanmail.net1407호입력 : 2019년 09월 26일
↑↑ 각종 콩쿨과 벨리댄스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김나현 양.

지난 21일 경주화랑마을에서 개최된 제4회 영스타벨리댄스챔피언쉽에서 김나현(선덕여고1) 양이 고등부 부문 2관왕과 프로페셔벌부문 통합 전체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영스타벨리댄스챔피언쉽은 서울, 부산, 대구, 울산, 제주, 청주, 목포, 포항 등 국내 탑클래스의 청소년들이 참가하는 전국 규모의 벨리댄스 대회다.

 
↑↑ 김나현 양.

김나현 양은 무용특기생을 선발하는 선덕여고에서 처음으로 벨리전공으로 입학한 학생으로 상반기 무용대학에서 주최하는 각종 콩쿨은 물론 전국 벨리댄스대회에서 늘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벨리댄스계의 유망주로 떠오르고 있다.

작년 중학생이던 김 양은 벨리댄스의 종주국인 이집트에서 개최된 세계최대의 벨리댄스 대회‘Raqs of Course’에서 라이징스타부문(성인통합) 2위에 랭크되기도 했다.

김 양은 “무용특기생으로 뽑혀 고등학교를 진학한 덕분에 하교 후 벨리 전공 수업을 충분히 할 수 있었고 무용전공인으로서 필요한 준비를 할 수 있었기에 지금의 성적을 거둘수 있었다”면서 선덕여고생으로서 자부심을 드러냈다.

경주시벨리댄스연합회 박미영 회장은 “여가활동과 건강증진에 예술성까지 포함하고 있는 벨리댄스는 그 인구가 나날이 늘어나는 국민 무용의 한 장르가 되어가고 있다”면서 “그 인기에 힘입어 김나현 학생과 같은 실력 있는 벨리댄서가 지역에서 배출된다는 것은 지역의 힘이자 자랑이다”고 말했다.
오선아 기자 / suna7024@hanmail.net1407호입력 : 2019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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