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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웃 먼저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 실천


경주신문 기자 / gjnews21@hanmail.net1393호입력 : 2019년 06월 10일

외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이대우, 민간위원장 강기순명, 이하 상생복지단)는 지난달 28일 외동읍 입실2리 소재 식당에서 이동협 시의원, 이상은 외동농협 조합장, 협의체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의 복지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2분기 정기회를 개최했다. <사진>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5개월간의 사업 성과보고 후 특화사업 추진 등 지역 내 복합적인 복지문제를 가진 이웃을 찾아가는 일에 위원 모두가 적극적인 활동을 펼칠 것을 다짐하는 자리가 됐다.

상생복지단은 지난해에 이은 특화사업으로 양곡지원 20가구, 이불빨래 20가구, 집수리 사업 4가구, 어르신 생신잔치 사업 10명 등 4가지 특화사업을 확대해 진행 중이며, 올해 추가된 특화사업으로 행복한 동행 결연 사업(대상자 10명), 독거노인 안부 묻기 사업도 협의체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또한 2분기 집수리 대상가구로 선정된 장애인독거노인 두 가구에 대해 490만원의 후원금으로 집수리를 완료했으며, 6월 중에 추가로 독거노인 2가구에도 도배·장판·전기배선 교체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상생복지단 고문인 이동협 시의원은 “복지사각지대 발굴뿐만 아니라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어려운 분들을 돕는 상생복지단을 적극 지원하겠으며 더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대우 외동읍장은 “협의체 위원들의 열의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협의체 활동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어려운 이웃들을 먼저 찾아가서 맞춤형 복지를 실천하는 상생복지단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경주신문 기자 / gjnews21@hanmail.net1393호입력 : 2019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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