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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민과 외국인, ‘우리는 하나’

‘세계인의 인문축제’
지역민의 뜨거운 호응

이강출 남부지사장 기자 / 1113호입력 : 2013년 11월 08일
↑↑ 지난 3일 열린 ‘세계인의 인문축제’에 외국인 모델들이 각국의 전통의상을 착용해 패션쇼를 펼쳤다.
ⓒ (주)경주신문사


교육부와 경상북도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 사단법인 경주외국인센터가 주관하는 ‘세계인의 인문축제’가 지난 3일 외동읍민체육회관에서 열렸다.

식전 행사에서 (사)전통문화진흥원이 글로벌 다이닝 프로그램을 운영해 행사에 참가한 이들에게 필리핀, 몽골, 중국, 캄보디아, 베트남의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무료 시식행사를 진행했다.

또 비즈쿨 창업작품 전시 및 민화체험(경주여자정보고등학교), 네일아트, 패션타투 체험(삼성생활예술고등학교), 외국인 무료 진료(동국대 경주병원) 등도 함께 진행됐다.

행사에는 10개국 47명의 외국인 모델이 전통의상을 착용하고 패션쇼를 펼쳤으며, 외국인 홍보대사에는 아사드(방글라데시·남)와 농액치아따(캄보디아·여)가 선발되는 영예를 얻었다. 이어서 진행된 외국인 장기자랑 대회에서는 레니(필리핀·여)씨가 대상을 차지했다.

그 밖에도 경주여자정보고등학교의 관악단, 대경대학 모델과 한복 패션쇼, 신라소리 연희단의 판소리, 삼성생활예술고등학교의 난타 공연 등 축하 공연이 펼쳐져 참가한 내외국인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사)경주외국인센터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민과 외국인에게 뜨거운 호응을 받았으며, 10월 28일 경주 현대호텔에서 시작된 ‘인문학, 세상에 희망을 전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인문축제기간에 마지막 행사로 선정됐다.
이강출 남부지사장 기자 / 1113호입력 : 2013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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