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2-14 오후 06:59:5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종합

제3회 화랑 귀산·추항 숭모제 개최

남경주문화연구회 주최 6일 내남면 노곡리서 열려
내남인 정체성 확립 계기

이강출 남부지사장 기자 / 1110호입력 : 2013년 10월 18일
ⓒ (주)경주신문사


경주시 남경주문화연구회는 지난 6일(일) 오후 2시 내남면 노곡리 윗백운대 주차장(열암곡 마애불상 입구)에서 세속오계를 받은 화랑 귀산과 추앙의 업적을 기리는 숭모제를 지냈다.

이 자리에는 대구한의대 화랑정신문화연구소 소장 박흥식, 고도아카데미 소장 손진락, 내남농협장 김경택, 경주최부자 문화유산해설사 최용부 등 숭모제 참예자 및 이종근 시의원, 대구한의대 이시나카켄지 씨 가 참석했다.

궂은 날씨 속에서도 행해진 숭모제를 통하여 옛화랑의 고귀한 정신문화와 더불어 경주인·내남인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었다.

경주시 남경주문화연구회는 향후 화랑 귀산과 추항이 신라의 고승 원광법사로부터 세속오계를 받은 루트를 찾아나서 역사 속의 정신을 현재로 이끌어 널리 사람들에게 알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강출 남부지사장 기자 / 1110호입력 : 2013년 10월 18일
- Copyrights ⓒ경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INTERVIEW
문화·행사
금요연재
포토뉴스
형산강! 물길따라, 이야기따라
사설
칼럼
가장 많이 본 뉴스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6,947
오늘 방문자 수 : 10,513
총 방문자 수 : 2,286,971,818
상호: 경주신문 /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계림로 69 / 발행인·편집인 : 손동우 / 발행인 : 정학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손동우
mail: gjnews21@hanmail.net / Tel: 054-746-0040 / Fax : 054-746-00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024
Copyright ⓒ 경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