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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동지역 치안확보 위해 민·관이 함께 노력한다


이강출 남부지사장 기자 / 1104호입력 : 2013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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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경찰서(서장 원창학)는 지난달 29일 외동읍에서 ‘외동지역 치안확보를 위한 민·관 토론회’를 열었다. 이번 토론회는 외동읍 일대 공단에 취업한 거주 및 유동 외국인 근로자가 1만 명에 육박함에 따라 외동읍 지역에 특화된 치안대책을 마련하고 외국인 범죄 예방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관 토론회에는 김일헌 시의원, 박춘술 외동읍장 등 외동읍 관내 협력단체장들이 참석해 지역 현안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원창학 서장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법 규정을 준수하도록 지자체와 고용 기업체와 협조해 교육·홍보 활동을 펼치겠다”면서 “법규위반·범죄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한 단속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강출 남부지사장 기자 / 1104호입력 : 2013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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