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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 국도 무사고 기원제 ‘더 이상 교통사고 없길’


이강출 남부지사장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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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에서 교통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는 7번국도의 사고를 줄이기 위한 기원제가 외동읍에서 열렸다. 외동지역 기관과 자생단체 20여명은 지난 24일 외동읍 입실리 삼거리 부근에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7번 국도 무사고 기원제’를 열고 무사고를 기원했다.

더 이상의 교통사고가 나지 않도록 성지사 주지스님의 축원을 시작으로 김일헌 시의원, 이상억 외동읍장, 외동, 내동 파출소장의 기원이 이어졌다.

김일헌 시의원은 “7번 국도가 전국에서도 교통사고가 가장 많은 지역으로 주민이 불안해한다”면서 “이번 기원제를 계기로 7번 국도에서 교통사고가 줄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강출 남부지사장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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