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2-14 오후 06:59:5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종합

경주시 집수리봉사회 내남면 노곡리 어르신 보금자리 돌 봐


이강출 남부지사장 기자 / 1063호입력 : 2012년 11월 19일
↑↑ 노곡리 어르신을 방문한 현재율 내남면장.
ⓒ (주)경주신문사

지난 9일 내남면 노곡리 소재의 한 어르신은 평생 귀한 삶의 보금자리를 선물받았다면서 함박 웃음을 지었다. 지붕에 누수가 있어 벽지에 곰팡이가 피고 비가 올때마다 물받이를 받쳐놓고 생활하던 노인은 복지정책과 희망지원단의 연계로 지붕누수공사와 도배지와 장판의 교체로 인해 쾌적한 환경으로 거듭났다.

지역사회자원 연계로 경주시 집수리봉사회에서 지난 10월 27일 지붕누수공사와 더불어 9일 경주시 자원봉사센터, 경주코레일 직원들과 러브하우스(대표 김헌렬)의 집수리 도움으로 차상위계층의 어려운 생활형편이었던 이 노인은 비가와도 걱정없이 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낼수 있게 됐다. 현재율 내남면장은 “어르신이 동절기를 잘 보낼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을 약속”하며 온정을 나눴다.
이강출 남부지사장 기자 / 1063호입력 : 2012년 11월 19일
- Copyrights ⓒ경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INTERVIEW
문화·행사
금요연재
포토뉴스
형산강! 물길따라, 이야기따라
사설
칼럼
가장 많이 본 뉴스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6,947
오늘 방문자 수 : 7,532
총 방문자 수 : 2,286,968,837
상호: 경주신문 /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계림로 69 / 발행인·편집인 : 손동우 / 발행인 : 정학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손동우
mail: gjnews21@hanmail.net / Tel: 054-746-0040 / Fax : 054-746-00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024
Copyright ⓒ 경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