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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피해복구 일손 나눔’

외동읍사무소, 방어리 과수피해 농가 방문
이강출 남부지사장 기자 / 1054호입력 : 2012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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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외동읍사무소(읍장 이상억) 직원들로 구성된 외동읍사무소자원봉사단은 지난 1일 제14호 태풍 덴빈, 제15호 태풍 볼라벤 내습으로 피해를 입은 외동읍 방어리 과수 농가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평소 지역 주민들에게 참 봉사를 실천하는 외동읍사무소 직원들은 이번 태풍 피해 복구 일손을 돕고자 낙과 수거작업을 지원했다. 이상억 외동읍장은 배 낙과 피해 농민에게 따뜻한 위로의 말을 전하고 봉사활동에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강출 남부지사장 기자 / 1054호입력 : 2012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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