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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는 심판, 아들은 복싱유망주”

경주복싱의 대부 김종섭씨
이채근 기자 / 입력 : 2007년 04월 22일
“아버지는 심판, 아들은 복싱유망주”
경주복싱의 대부 김종섭씨
ⓒ 경주신문사


흔히 ‘사각의 링’을 인생에 비유한다. 그만큼 고통과 환희, 냉혹한 승부의 세계, 자신과의 끊임없는 도전이 있어 그렇게 부르는지도 모를 일이다.
이 사각의 링과 특별한 인연을 맺고 있는 인물이 있다. 경주복싱의 대부라는 애칭을 가진 김종섭씨.

김씨는 지난해 제87회 전국체육대회에서는 경북복싱 대표팀 주무로 참가해 경북대표팀이 종합 2위의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데 남다른 노력으로 공헌해 ‘올해의 경북 최우수 심판상 수상(2006)하는 등 경주시 복싱연맹 전무이사로 역임했다.

현재 경북 아마추어 복싱연맹 부심판 위원장으로 활동 중이며 국민 생활체육 복싱심판위원 경북 1호이다. 전국 아마추어 복싱경기 링 아나운서로 더 유명하다.

이러한 김씨의 뒤를 이어 아들 김동현(16.월성중3)군은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선수로 출전해 경북 신인선수권 최우수선수상 및 전국대회 다수의 입상을 거두었다. 또 지난달 28일~31일까지 열린 경북소년체육대회에서 복싱 -48kg급에 출전해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우승은 경주에서 5년 만에 이룬 쾌거로 오는 5월에 열리는 전국 소년체전 경북대표로 출전할 계획이다.
이종협 기자
이채근 기자 / 입력 : 2007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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