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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춘 경북지방경찰청장, 경주경찰서 치안현장 방문

직원과 소통의 시간 가져
이상욱 기자 / lsw8621@hanmail.net입력 : 2020년 10월 29일
↑↑ 윤동춘 경북지방경찰청장이 29일 경주경찰서를 방문해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윤동춘 경북지방경찰청장이 29일 경주경찰서를 방문해 국민의 입장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경북경찰이 돼줄 것을 강조했다.

윤 청장은 이날 치안현장에서 직원과 격의 없이 대화하며 소통하는 경북경찰을 위해 경주를 찾았다.
경주경찰서 대회의실에서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활발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또 경주역 광장에서 2015년 경찰의 날에 순직한 故이기태 경감 흉상에서 추모식을 갖고, 역전파출소를 찾아 직원들의 격려도 잊지 않았다.

윤 청장은 “경북경찰이 최고가 되기 위해 나 혼자가 아닌 경북경찰 전체가 원팀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경찰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근무에 임해 달라”며 “특히 국민을 대함에 있어 ‘스스로가 경찰의 얼굴이다’는 마음으로 항상 국민의 입장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욱 기자 / lsw8621@hanmail.net입력 : 2020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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