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9-28 오후 07:19:0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자치·행정 경북도 정치 사회 경제 교육 문화 에너지 시니어 지난뉴스 6.13 지방선거 4.15총선
뉴스 > 사회

후보자마다 최적임자 강조-조합원의 선택은?

신경주농협조합장선거 15일 실시, 지정 투표소에서만 투표 가능
선관위 “조합 위한 조합장 잘 따져봐야”

엄태권 기자 / nic779@naver.com1455호입력 : 2020년 09월 10일
오는 15일 치러지는 신경주농협조합장선거에서는 4명의 후보가 격돌한다.

기호 1번 김후봉 후보는 “청렴·공정·화합 등 준비된 조합장 후보”임을 강조하며 “신경주농협을 전국 최고의 농협이 되도록 확 바꾸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기호① 김후봉 후보
학력-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농학과 졸업
경력- 전)건천읍 용명3리 영농회장, 전)신경주농협 이사
공약사항- 경제사업장 확대 및 현금지급기 개설, 주유소 신설 적극 검토, 관내 생산품목 브랜드화 추진 및 친환경 농산물 육성, DSC제도 개선 및 서면지점 DSC 신설 검토, 대형 벼 육묘장 신설, 농약 판매 전문의 도입, 영농자재구입권의 하나로마트 이용 추진, 하나로마트 로컬푸드 직판장 개설 추진, 작목반 내부조직 활성화, 찰쌀보리 판로개척, 최우수영농회 포상제 실시, 농업인의 날 행사 대폭 확대, 조합원 한마음대회 격년제 실시, 조합장 관용차 업무시간 외 절대사용금지, 관내 공공기관 예수금 적극유치, 출자배당금 이용고배당금 환원사업 극대화


현 신경주농협 조합장인 기호 2번 김병철 후보는 “더 많은 실익사업과 편인사업을 추진해 신경주농협을 전국 으뜸 조합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능력과 경험을 겸비한 강한 리더십”이 필요함을 내세웠다.

기호② 김병철 후보
학력- 대구보건전문대학 위생공학과 졸업
경력- 전)건천읍체육회장, 현)신경주농협조합장
공약사항- 품목별 전문가과정 교육 실시 등 조합원 교육 강화, 스마트폰 및 컴퓨터 활용방법 교육 실시, 버섯농업발전 5개년 계획 수립, 농자재구입권의 하나로마트 이용 전환 추진, 관내 특화작목 집중육성(건천 : 찰쌀보리, 체리, 포도, 서면 : 복숭아, 포도 등, 산내 : 곤달비, 고추, 고사리), 농협주유소사업 추진, 농작물재해보험 및 농기계종합보험 지원 확대, 농촌인구 고령화 및 일손부족 해소를 위한 농작업 대행, 농업인력부족 해결과 육묘의 안정적 공급을 위한 벼 육묘장 신축, 조합원 우수농산물 판로개척 및 판매역량 강화, 지역 생산 농산물 판매장으로 기능을 확대해 하나로마트 활성화


기호 3번 하용태 후보는 “조합원이 행복한 농협, 현장 소통의 조합장, 안정된 기반을 바탕으로 변화와 혁신을 이뤄 힘차게 도약하는 최고의 농협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기호③ 하용태 후보


학력- 경주대학교 경영학부 졸업
경력- 전)한국농어촌공사 경주지사 건천지소장, 현)서면주민자치위원회 부위원장
공약사항- 농협주유소 건립, 산내지역 조합원 편의를 위한 산물벼 현장 수매, 서면 조합원 편의를 위해 창고 주차장 확보, 하나로마트 확장 및 이전, 농협 내 자유롭게 소통하는 유연한 조직문화 정착





마지막으로 기호 4번 최덕림 후보는 “조합원만을 생각하는 부드러운 카리스마의 준비된 참 일꾼”이라며 “행동으로 실천하는 조합장이 될 것임”을 밝혔다.

기호④ 최덕림 후보

학력- 포항실업전문대학 금속과 졸업
경력- 전)신경주농협 대의원, 전)신경주농협 이사
공약사항- 조합원 생산 농산물 위탁·수매, 소규모 농가 생산물 수거·판매, 지역 우수농산물 생산 지원 및 학교·단체급식 공급 시스템 구축, 찰쌀보리 단지 활성화로 농가 실질 소득 증대에 기여, 작목반 활성화로 지역 우수농산물 생산 지원, 조합원 고령화 해결 위한 농기계작업 지원, 조합원 의견 반영한 농가소득 증대 방안 마련, 조합원 영농생활 지원, 도시 소비자와 연계한 판매행사 등 직거래 지원, 생산비 절감을 위한 영농자재·퇴비·농약 등 직접 지원



한편, 경주시선거관리위원회는 “신경주농협조합장선거는 전국동시조합장선거와 달리 유권자들은 지정된 투표소에서만 투표할 수 있다”면서 “발송된 선거공보를 잘 읽어보고 후보자의 공약 실천 가능성, 조합 발전을 이룰 수 있는 적임자가 누구인지 잘 따져보고 투표권을 행사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엄태권 기자 / nic779@naver.com1455호입력 : 2020년 09월 10일
- Copyrights ⓒ경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INTERVIEW
문화·행사
금요연재
포토뉴스
형산강! 물길따라, 이야기따라
사설
칼럼
가장 많이 본 뉴스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1,738
오늘 방문자 수 : 18,597
총 방문자 수 : 3,506,816,745
상호: 경주신문 /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계림로 69 / 발행인·편집인 : 손동우 / 발행인 : 정학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손동우
mail: gjnews21@hanmail.net / Tel: 054-746-0040 / Fax : 054-746-00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024
Copyright ⓒ 경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