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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보건소, 꽃꽂이 태교 교실 운영

아가튼튼행복맘 프로그램, 예쁜것만 보면 예쁜 복덩이가 태어나요
경주신문 기자 / gjnews21@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06일

경주시보건소는 지난 4일 보건소 보건교육장에서 임산부 30여명을 대상으로 꽃꽂이 태교 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꽃꽂이 태교 교실은 ‘소정 꽃 예술 중앙회’ 이미자 회장을 초빙해 진행했으며 새 생명을 품은 엄마가 생명의 향이 있는 꽃을 만지며 특별한 태교를 했다.

다양한 태교 방법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꽃꽂이 태교는 시각, 후각을 자극하고 아름답고 좋은 것만 봐야하는 임산부에게 눈으로 보는 즐거움 뿐 아니라 마음까지 편안하고 즐겁게 만들어 준다.

섬세한 손동작을 하는 꽃꽂이 태교는 태아의 뇌를 자극해 머리를 좋게 하는 효과가 있고 꽃 자체가 주는 아름다움이나 향기 등이 더해져 임산부의 마음을 안정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특히 잔잔한 태교 음악과 따뜻한 차를 곁들인 이번 프로그램은 오감을 만족시키는 태교 교실이 되어 참여한 임산부들은 마음이 편안해짐을 느꼈다.

프로그램에 참석한 한 임산부는 “예쁘게 핀 꽃을 보니 태아도 같이 기분이 좋아져 예쁜 복덩이, 축복 받은 아가가 태어 날 것 같다”며 프로그램에 참석한 소감을 밝혔다.

시보건소 관계자는 “임산부를 위한 다양하고 뜻깊은 프로그램을 많이 운영해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경주신문 기자 / gjnews21@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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