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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전통문화사절단 전통디저트 알리다


경주신문 기자 / gjnews21@hanmail.net입력 : 2018년 09월 14일

경주시와 굿네이버스는 경주시 결혼이민여성들의 안정적 정착과 지역사회 일자리 연계를 통해 다문화 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뜻을 모았다.

이에 경주시와 굿네이버스 경북남부지부 경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박용원)는 추진했던 ‘지역산업일자리창출지원사업’ 결혼이민여성 인력양성 및 취업지원 ‘전통디저트전문가과정’ 종강식을 지난 11일 가졌다.

그리고 전통디저트 전문가 교육생들은 경주 지역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전통 디저트에 대해 알리기 위해 경주문화사절단을 구성해 전통디저트 알리기에 적극 나섰다.

7월 30일부터 9월 11일까지 전문가과정을 교육 받은 결혼이민자들은 전통디저트 문화사절단으로서 직접 경주 지역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전통디저트에 대해 안내하고 시연하는 등 체험교육을 진행했다.

20명의 교육생들은 전통디저트 전문가 자격취득을 통해 전통디저트전문가로서 프리마켓, 디저트 강사 등 다방면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경주신문 기자 / gjnews21@hanmail.net입력 : 2018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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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굿네이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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