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11-14 오후 07:02:0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자치·행정 경북도 정치 사회 경제 교육 문화 에너지 시니어 지난뉴스 6.13 지방선거
뉴스 > 사회

추억의 달동네 근대사 박물관, 6일 개관!


이제윤 시민 기자 / 1169호입력 : 2014년 12월 05일
ⓒ (주)경주신문사


6일 민속공예촌 옆에 들어설 추억의 달동네 근대사 박물관에는 ‘홍도야 우지마라’ 영화 포스터를 비롯해 근대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다양한 소품들과 상점, 거리풍경 등을 재현해 놓아 관광객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관람료는 성인 기준 7500원이며 관람 시간은 하절기 8시 30분에서 오후 7시, 성수기엔 8시 30분에서 밤 8시, 동절기엔 8시 30분에서 일몰 시까지 운영된다. 경주시민은 신분증을 지참하면 30% 할인된다.
이제윤 시민 기자 / 1169호입력 : 2014년 12월 05일
- Copyrights ⓒ경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주in스타
문화·행사
금요연재
포토뉴스
셔블&서울경주사람들
사설
칼럼
가장 많이 본 뉴스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3,006
오늘 방문자 수 : 24,776
총 방문자 수 : 1,463,626,310
상호: 경주신문 /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계림로 69 / 발행인·편집인 : 손동우 / 발행인 : 정학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손동우
mail: gjnews21@hanmail.net / Tel: 054-746-0040 / Fax : 054-746-00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024
Copyright ⓒ 경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