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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영 해수부 차관 ‘경주 감포항’ 태풍피해 현장 방문

감포항 인근 마을 피해 현황 등 점검
이상욱 기자 / lsw8621@hanmail.net입력 : 2020년 09월 10일
↑↑ 박준영 해양수산부 차관이 감포항 친수공간 인근 마을을 방문해 주민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

박준영 해양수산부 차관이 9일 연이은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은 감포항 친수공간과 인근 마을을 방문해 태풍 피해 및 복구 작업 현황을 점검했다.

박 차관은 이영석 부시장과 함께 태풍으로 인해 크게 파손된 감포항 친수공간에서 피해현황 및 복구상황에 대해 보고받았다. 또 침수 피해지역인 감포1리 마을을 방문해 상심이 큰 지역주민들을 위로했다.

박준영 차관은 이 자리에서 “태풍 피해 복구를 위해 신속한 복구 작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함께 자리한 포항지방해양수산청 관계자에게 “조기에 친수공간이 복구될 수 있도록 빠른 시일 내 피해조사를 마무리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영석 부시장은 “감포항 친수공간에서 매년 태풍 피해가 반복되고 있다”며 “정부 차원의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감포항 친수공간과 인근 마을은 9호 태풍 마이삭과 10호 태풍 마이선이 잇따라 강타하면서 친수공간은 초토화됐고, 주택 및 상가가 침수되는 등 큰 피해를 입었다.
마을 주민들은 친수공간 조성이 이번 피해를 키웠다고 주장하고 있다.

한편 감포항 정비 사업은 어선의 안전한 수용과 해양관광, 수산물 유통판매 중심어장 등으로 개발하기 위해 총 사업비 452억원을 들여 2010년 착공해 2018년 1월 완공했다.
이 중 2018년에 완공된 친수공간은 포항지방해양수산청이 사업비 96억원을 들여 감포항 남방파제 일대에 해수면을 매립해 총 3만5800㎡ 부지에 조성한 바 있다.
이상욱 기자 / lsw8621@hanmail.net입력 : 2020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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