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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차양 도의원 ‘경주 감포항 월파 피해’ 근본대책 마련 촉구


이상욱 기자 / lsw8621@hanmail.net입력 : 2020년 09월 10일
↑↑ 박차양 도의원이 8일 5분 발언을 통해 감포항 친수공원 월파 피해 근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박차양 도의원은 지난 8일 제318회 경북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매년 태풍 시 반복되고 있는 감포항 친수공간 월파 피해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박차양 의원은 “전국을 강타한 제9호 태풍 마이삭과 10호 하이선 영향으로 감포읍 일대 주택 및 상가는 침수로 큰 피해가 발생했다”며 “이번 피해도 2018년 태풍 콩레이 때와 같이 높은 파도가 감포해상공원을 넘어 토사와 함께 바닷물이 밀려온 것이 원인”이라며 근본적인 재발방지 대책과 손해배상을 요구했다.

박 의원은 “피해상황과 관련 자료, 마을 주민들의 주장을 종합해 보면 이번 피해는 자연재해가 아닌 인재로 발생했다”면서 “감포항 조성사업에 소요되는 사업비가 700억원 정도인데 예비타당성 심사를 받지 않기 위해 사업비를 줄인 것도 문제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신속한 태풍 피해복구 및 피해보상과 함께 경북 동해안선 537㎞의 친수공간에 대한 연구용역을 통해 항구적인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경북도와 중앙정부에 촉구했다.
이상욱 기자 / lsw8621@hanmail.net입력 : 2020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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