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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도청 유치·유교문화벨트 조성에 앞장서겠습니다”

도의원 제3선거구(안강, 강동, 천북, 용강) 이성락 예비후보
이성주 기자 / lsj@gjnews.com1135호입력 : 2014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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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마의 변
1995년 당시 만28세의 나이에 지역의 일꾼이 되려고 나섰던 길이 3번의 낙선과 함께 20년의 세월이 지나고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청춘의 열정이 여전히 식지 않고 용광로처럼 펄펄 끓어 넘치는 지금 저는 다시 한 번 역동적인 지역경제와 대박나는 살림살이를 위해 네 번째 도의원에 도전합니다.

20년의 긴 세월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만 북부권인 3선거구는 이렇다 할 뚜렷한 발전은커녕 도리어 인구는 줄고 지역경제는 침체의 수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교육문제 경제문제로 인근 포항이나 대도시로 이사 가는 주위 분들을 보면서 많은 안타까움을 느꼈고 사람이 줄어들어 울상인 지역 상권을 보면서 무언가를 해야 한다는 강한 도전을 받았습니다.

최근 대두되고 있는 도청 제2청사는 도청이전에 따른 동남권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경주 북부권의 발전을 위해 경북동남권(경주·포항·영천)의 중심인 안강에 꼭 설치되어야할 것입니다. 제게 기회가 주어진다면 이를 위해 동료의원들과 도지사에게 2청사의 당위성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예산을 확보하여 임기 내에 꼭 이룰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도청 제2청사는 경주 북부권 주민들에게 ‘대박’이 될 것입니다.

금번 지방선거는 새누리당의 방침과 정수성 국회의원의 말대로 철저히 주민의 뜻에 따른 공천을 할 것이라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지역민들의 뜻이 제대로 반영 되어 경선에서 승리하도록 할 것이며 20년 세월을 기다리며 준비한 열정을 쏟아 부어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주민들이 떠나지 않고 머물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여 가정살림이 대박 나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경주사회에서 필요한 부문은 무엇인가?
<제2도청 유치>지역구인 안강, 강동, 천북, 용강은 경주의 북부권으로 지역발전이 상대적으로 더디게 진행되고 있고 특히 심각한 문제인 인구감소는 지역상권의 침체로 이어져 박탈감과 소외감을 겪고 있습니다. 이에 저는 최근 대두되고 있는 도청이전에 따른 경북동남권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발전을 앞당기기 위해 제2도청 유치를 최우선의 과제로 삼고 반드시 유치하고자 합니다.

경북동남권인 경주, 포항, 영천의 지리적 중심인 안강에 제2도청(도출장소)을 유치하여 동남권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행정에 소요되는 지리적, 시간적 단축을 통해 보다 나은 도정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행정수요를 기반으로한 지역발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유교문화벨트 조성>안강과 강동을 중심으로 형성된 유교문화와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기 위한 유교문화벨트를 조성토록 하겠습니다. 세계문화유산인 양동마을과 옥산서원을 연계하여 전통적인 가치를 체험하고 배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보고 느끼는 관광에서 체험하고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문화관광으로 승화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통한 관광객 유치는 지역발전의 초석이 될 것입니다.

<양질의 교육여건 조성>북부권의 인구감소 원인중 하나인 교육문제 해결에 앞장서겠습니다. 명문 중고등학교를 양성하여 도시로 가지 않고도 질 좋은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여 대도시로 빠져나가는 지역민들이 되돌아오는 살기 좋은 지역으로 만들어가겠습니다.
또한 남아있는 분들의 체감행복지수를 높일 수 있는 문화여건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살기 좋은 지역, 교육하기 좋은 지역, 머물고 싶은 지역을 만드는 일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의원이 되면 꼭 하고 싶은 일은?
경주의 현안 사업 중 도비를 필요로 하는 사업들이 많은데 이의 확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의원의 경우 비록 4개 지역구로 나뉘어져 있지만 지역을 따지지 않고 경주에 필요한 사업과 예산확보를 위해 협력하고 힘을 합하여 지역발전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지역 국회의원, 시장, 시의원들과 유기적인 협조관계를 형성하여 지역발전에 앞장서는 도의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이성주 기자 / lsj@gjnews.com1135호입력 : 2014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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