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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와 희망 주는 일 잘하는 1등 도의원 되겠습니다”

도의원 제2선거구(동천·불국·보덕·양남·양북·감포·황오) 이진락 예비후보
이성주 기자 / lsj@gjnews.com1134호입력 : 2014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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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마의 변
경주사회에 새로운 변화와 희망을 주는 일 잘하는 1등 도의원이 되고자 합니다. 4년전 선거에서 비록 낙선했지만 47.41%의 득표율과 희망을 잃지 말라고 늘 격려해주시는 지역주민들의 성원과 격려에 힘입어 다시 출마하였습니다.

중학교 졸업 후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공업고에서 기술을 배우면서도 고학으로 서울대 공대에 합격하였으며 서울대 공과대학원 졸업 후 포스코기술연구소 연구원으로 첨단과학연구 경험을 쌓았습니다. 고교시절과 대학에서 5.16장학회(현 정수장학회)장학생, 서울대 4년간 등록금전액면제 장학생, 동아일보인촌장학회 장학생, 서울대총동창회장학회 장학생 등 국가와 사회가주는 장학혜택으로 공부하였기에 그동안 배운 지식과 경험을 지역사회에 되돌려주고자 지방의원의 길을 택하였습니다.

1995년 33세의 나이에 최연소 경주시의원에 당선된 후 3선 의원으로 제5대 경주시의회부의장을 역임하기까지 시민단체로부터 전문성이 가장 뛰어난 우수시의원으로 평가를 받을 만큼 왕성한 의정활동을 하였습니다. 경주시니어클럽 관장직을 무보수로 약 2년간 수행하면서 지역 노인들에게 새롭고 보람있는 노인일자리창출과 운영의 정책경험을 쌓았습니다. 지역신문과 포항mbc등 각종 언론에 단골 기고와 토론 패널로 참여하여 경주의 현안에 대한 명쾌한 논리를 펼쳤습니다.

영남대에서 전기공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경주대에서 고고학분야에 문학박사 학위를 받아서 경주의 현안인 월성원자력, 방폐장, 신라왕경복원, 양성자가속기사업등 동해안에너지클럽스터 사업의 원만한 추진에 꼭 필요한 도의원이 될 것을 확신합니다.

역사문화도시 경주건설에 늘 문화재로 인한 주민의 사유재산권 피해에 대해서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접근하는 도의원이 될 것을 약속합니다. 서라벌대학 교수, 위덕대 교수로 대학강단 경험을 살려 경주지역의 중고생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희망을 주는 도의회 차원의 교육정책을 입안하고 실행하고 싶습니다.

#경주사회에 필요한 부문은 무엇인가?
현재 경주에는 시의회, 도의회에 믿을 수 있는 분야별 전문가가 가장 필요로 하는 시기입니다. 지난 20여년간 경주경마장문제, 태권도공원, 고속철역사위치, 무림촌, 문화엑스포, 원자력, 방폐장 등 각종 현안에 있어서 즉흥적이고 지엽적인 갈등과 고립 그리고 선심성행정과 소통의 막힘 등이 경주의 발전을 더디게 하였다고 봅니다.

대학교수들 중심의 세미나에서 “00만 유치되면 수천억원의 경제적인 효과가 있다”라는 구호로 주민을 현혹하였고 시간이 흐르면 “지난 시기에 그 때 지도자들이 약속하고 행하였기에 지금은 어쩔 수 없다”라고 적당히 얼버무려온 것이 오늘날 경주의 아픔입니다.

아직도 현재진행형인 한수원 본사, 방폐장, 월성원전안전성문제, 양성자가속기사업, 신라왕경복원사업, 역사문화도시조성사업 등에 과학과 문화재 및 시민과 행정의 소통과 갈등치유 분야 전문가가 꼭 필요한 시점입니다. 과학과 인문의 양대 학문에 두루 지식을 갖춘 이진락은 어려운 사람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지역현안을 해결할 가장 적임자 도의원 예비후보를 자부합니다.

#도의원이 되면 꼭 하고 싶은 일은?
첫째, 교육도시 경주의 옛 명성을 되찾고 싶습니다. 중학교 졸업후 가정형편이 어려워 낮에는 기술을 배우면서 고학으로 서울대에 합격하였습니다. 서울대시절 수학과외아르바이트 경험, 낙선후 수학교습소 운영경험 등으로 인하여 청소년들의 공부에 대한 고민과 학부모들의 조급한 마음을 가장 잘 이해합니다, 경주의 청소년들이 각자의 적성을 살려 다양한 방면에서 잘 성장하도록 도정을 펼쳐 교육도시 경주의 명성을 반드시 되찾고자 합니다.

둘째, 첨단과학과 역사문화가 어우러진 살기 좋은 경주 건설에 실질적으로 노력하는 도의원이 되겠습니다. 첨단연구원, 대학교수, 경주시의회부의장, 공학박사, 문학박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인 이진락이 도의원이 된다면 주민과 행정 그리고 대학이 잘 어우어진 지역발전정책 수립과 실행에 앞장서겠습니다.

셋째, 노인일자리 창출에 앞장서는 도의원이 되고자 합니다. 경주의 가장 대표적인 노인일자리기관인 경주시니어클럽 관장직을 무보수로 2년간 역임하면서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아직은 사회에 봉사하고 일할 능력이 있는 노인들이 다양한 분야에 일할 수 있는 노인일자리 창출정책 개발에 노력하겠습니다.
이성주 기자 / lsj@gjnews.com1134호입력 : 2014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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