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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칼럼 경주만평 정영택 목사가 띄우는 희망의 편지 독자기고
뉴스 > 정영택 목사가 띄우는 희망의 편지

날은 많은데...


경주신문 기자 / gjnews21@hanmail.net1341호입력 : 2018년 05월 17일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
부부의날.
참 ‘날’은 많습니다.
우스갯소리로 지갑이 얇아지는 달이라고 합니다.

지갑의 문제가 아니고
마음의 문제이죠.
아주 작은 것이라도 진정성이 있는 사랑을 전해 행복합시다.
경주신문 기자 / gjnews21@hanmail.net1341호입력 : 2018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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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 부부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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