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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칼럼 경주만평 정영택 목사가 띄우는 희망의 편지 독자기고
뉴스 > 정영택 목사가 띄우는 희망의 편지

4월을 보내며


경주신문 기자 / gjnews21@hanmail.net1338호입력 : 2018년 04월 26일

사월!
T.S. 엘리엇은 왜 잔인한 달이라고 했을까요?
그 이유를 아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일반적으로 그의 긴 시 “황무지”에서 나왔음을 압니다.
그것은 인간의 일상적 행위에 가치를 두는
“믿음 없음”, “생산 없음”, “재생이 거부됨”으로 인한
서로의 황폐한 정신적 상황을 황무지로 표현한 것입니다.
오늘 우리에게 정신적 공허로 인한
황무지화는 없는지 깊이 성찰해 보아야 합니다.
경주신문 기자 / gjnews21@hanmail.net1338호입력 : 2018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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