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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칼럼 경주만평 정영택 목사가 띄우는 희망의 편지 독자기고
뉴스 > 정영택 목사가 띄우는 희망의 편지

통일? 이념일까?


경주신문 기자 / gjnews21@hanmail.net입력 : 2018년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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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한 하키선수들의 이별 모습!
지금도 생각해보면 눈시울이 뜨거워집니다.
통일에 대한 이론이나 이념을 수백 번 논한 것보다도
더 애절하고 간절하게 체감이 된 것이
남북 하키팀의 모습이었습니다.

오늘 우리에게는 통일을 위한
더 큰 마음,
더 큰 포옹,
더 큰 용기가 필요합니다.
붉은색이니 하얀 색이니 하는 색깔 논쟁보다
더 중요합니다.


글=정영택 목사 (경주제일교회)
경주신문 기자 / gjnews21@hanmail.net입력 : 2018년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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