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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칼럼 경주만평 정영택 목사가 띄우는 희망의 편지 독자기고
뉴스 > 정영택 목사가 띄우는 희망의 편지

모든 것은 정치로 통하나?


경주신문 기자 / gjnews21@hanmail.net입력 : 2018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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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증언 속에는 한때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고 했습니다.
요즘 우리는 “모든 길은 정치로 통한다”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권력, 돈, 부정, 부패가

정치권으로부터 주어지고 있는 인상을 받습니다.
그러니 정치를 잘 해야지요.
정말, 바르게, 양심적으로, 정정당당하게....
평창올림픽의 선수들처럼 말입니다.
정치 페어플레이 하시면서 올림픽을 말하고, 경기장을 찾았으면.....
한 국민의 마음입니다.


글=정영택 목사 (경주제일교회)

경주신문 기자 / gjnews21@hanmail.net입력 : 2018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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