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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칼럼 경주만평 정영택 목사가 띄우는 희망의 편지 독자기고
뉴스 > 정영택 목사가 띄우는 희망의 편지

교육의 일차적 책임


경주신문 기자 / gjnews21@hanmail.net1326호입력 : 2018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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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에 관한 논란도 많고, 대책도 많습니다.
교육은 무엇입니까?
“교육은 인간을 지배하는 폭군이고
교육은 더욱 똑똑한 악마를 만든다.”고도 합니다.
사회의 병리 현상을 보면 이해가 갑니다.
이 교육의 일차적 책임은 가정이며 부모입니다.
부모는 품고, 안고, 업어 아이를 키웁니다.
사실, 그 속에 모든 것이 담겨져 있습니다.
오늘의 교육의 정책과 방법에 앞서
부모의 일차적 책임을 통한
인간됨의 사랑의 교육이 급하지 않습니까?
경주신문 기자 / gjnews21@hanmail.net1326호입력 : 2018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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