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10-22 오후 07:29:1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설 칼럼 경주만평 정영택 목사가 띄우는 희망의 편지 독자기고
뉴스 > 사설

지역 농·특산물 구입해 지역경제 도움 주자


경주신문 기자 / gjnews21@hanmail.net1456호입력 : 2020년 09월 17일
코로나19와 최장기간 장마, 잇따른 태풍으로 지역 농가뿐만 아니라 지역 특산품을 생산하는 소상공인들이 추석을 앞두고 큰 어려움에 처해 있다.

가을 수확을 앞둔 과수농가들은 강풍을 동반한 태풍으로 인해 큰 피해를 입었다. 또 추석을 앞두고 발생한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지역 농·특산물 소비마저 위축돼 시민들과 출향인들의 구매활성화가 어느 때 보다 필요한 시점이다.

경북도도 최근 코로나19와 태풍 등으로 큰 피해를 입은 농가들에게 힘이 되고자 판매촉진행사를 대대적으로 펼치고 있다. 특히 경북도 공동브랜드를 통해 고향 농·축·수산물 팔아주기 운동과 비대면 추석장보기운동 홍보 등을 통해 도민들의 시름을 덜어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경주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농·축·수산물과 특산물도 추석을 앞두고 특별할인 행사 시작하는 등 어려운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경주 농·특산물판매장과 온라인 쇼핑몰 ‘경주몰’에서는 10월 4일까지 추석맞이 할인행사가 열리고 있다. 소비자들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진행되고 있는 상항에서 비대면으로도 추석선물을 할인된 가격으로 마련할 수 있어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여 진다.

농·특산물판매장에는 청정 경주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상품들이 즐비하다. 그리고 버섯, 꿀, 한과 등 농·특산물과 수산물(해파랑) 등은 1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또 산양산삼비누, 엽서, 손거울, 도자기 등 기념품까지 다양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모두 지역 생산자들의 정성이 넘치는 제품들이다.

이번 추석에는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대폭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어려울 때 일수록 시민들과 출향인들이 지역사랑을 전개하자. 지역경제가 살아야 지역사회 전반에 좋은 영향이 미친다. 이번 추석에는 지역 농·특산물을 구입해 지역경제도 살리고 넉넉한 마음을 나누는 기회를 갖자.
경주신문 기자 / gjnews21@hanmail.net1456호입력 : 2020년 09월 17일
- Copyrights ⓒ경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INTERVIEW
문화·행사
금요연재
포토뉴스
형산강! 물길따라, 이야기따라
사설
칼럼
가장 많이 본 뉴스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42,967
오늘 방문자 수 : 44,319
총 방문자 수 : 3,761,668,164
상호: 경주신문 /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계림로 69 / 발행인·편집인 : 손동우 / 발행인 : 정학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손동우
mail: gjnews21@hanmail.net / Tel: 054-746-0040 / Fax : 054-746-00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024
Copyright ⓒ 경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