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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지역 기업경기실사지수 조사


이재욱 기자 / chdlswodnr@naver.com1381호입력 : 2019년 03월 14일
한국은행 포항본부는 경주, 포항, 영덕, 울진, 울릉지역 292개 법인기업(금속, 자동차, 기타제조업 및 건설, 도소매, 기타비제조업)을 대상으로 지난달 8일부터 26일중 기업경기실사지수를 조사했다.

조사에 따르면 제조업의 업황BSI는 전월대비 6p 상승했으며, 3월 업황전망BSI도 57p로 전월대비 5p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제조업의 2월 업황BSI는 66p로 전월대비 1p 하락했으나 3월 업황전망BSI는 71p로 전월대비 9p 상승했다.

제조업 매출BSI는 2월중 실적 73p으로 전월대비 2p 하락했으나, 다음달 전망지수는 79p로 전월대비 10p 상승, 채산성BSI는 2월중 실적은 78p로 전월대비 2p 상승했으며, 다음달 전망지수도 81p로 전월대비 12p 상승했다. 자금사정BSI는 2월중 실적이 78p로 전월대비 2p 하락했으나, 다음달 전망지수는 77p로 전월대비 5p 상승한 것으로 전망했다. 조사에 따르면 제조업의 경영문제로는 내수부진이 비중이 가장 높았고, 인력난·인건비 상승이 그 뒤를 따랐다.

비제조업 매출BSI는 2월중 실적 78p로 전월대비 3p 상승했으며, 다음달 전망지수도 77p로 전월대비 3p 상승했다. 채산성BSI도 2월중 실적 79p로 전월대비 4p 상승했으며, 다음달 전망지수 역시 83p로 전월대비 2p 상승했다.

자금사정BSI 2월중 실적도 78p로 전월대비 2p상승했고, 마찬가지로 다음달 전망지수도 77p로 전월대비 3p 상승했다. 비제조업의 경영문제는 인력난·인건비상승이 비중이 가장 높았고, 내수부진이 그 뒤를 이었다.
이재욱 기자 / chdlswodnr@naver.com1381호입력 : 2019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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