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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가는 저수지… 농작물 피해 우려
25일까지 비 안 오면 소류지 대부분 고갈
이성주 기자 / lsj@gjnews.com1298호입력 : 2017년 06월 22일(목) 11:33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계속되는 가뭄으로 지역 내 저수지들이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 19일 현재 11.0%의 낮은 저수율을 기록하고 있는 내남면 박달지는 저수지 바닥 250여미터가 모습을 드러냈다.
ⓒ (주)경주신문사


계속되는 가뭄으로 경주지역 평균 저수율이 50%를 밑돌고 있어 농작물 용수공급이 우려되고 있다. 경주시에 따르면 올해 강수량이 평년대비 48%에 그쳐 소규모 저수지 및 관정이용 농경지의 용수공급에 지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현재 경주지역 평균 저수율은 51.1%로 평년 63.7%에 비해 낮은 실정이다. 덕동댐은 67.2%, 보문지는 53.4%, 안강 하곡지는 31.8%이며 내남 박달지가 가장 낮은 11.0%를 기록하고 있다.

경주지역은 이달 25일까지 비가 오지 않으면 1만톤 이하 저수지 245개소(수혜면적 1156ha)의 저수율이 30%를 밑돌고 5000톤 이하 183개소(수혜면적 810ha)는 대부분 고갈될 것으로 보여 지하수 부족 및 농작물 피해가 속출 할 것으로 우려된다. 이에 따라 경주시는 보조수원 개발을 조속히 추진하고 동원·개발 가능한 수자원을 최대한 활용할 방침이다.
이성주 기자  lsj@gj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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