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8-12-12 오전 11:13:1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6.13 지방선거

[6.13지방선거 격전지를 가다]시의원 마 선거구(감포·양남·양북)

감포·양남·양북 발전 이끌 주인공은 누구 ?
이재욱 기자 / chdlswodnr@naver.com입력 : 2018년 06월 07일
마 선거구는 자유한국당 후보와 무소속 후보가 대결하고 있다. 이 선거구는 감포·양남·양북이 한수원과 방폐장을 두고 지역간 갈등을 해소할 일꾼을 뽑는 선거라고 할 수 있다. 감포·양남·양북의 경우는 지리적인 특성상 어떤 일이든 2:1의 의견을 두고 갈등하는 모습을 늘 보여 온 지역이다.

마 선거구에는 자유한국당 김재동(기호 2-가), 자유한국당 엄순섭(2-나), 무소속 오상도(기호6), 무소속 김승환(기호8)후보가 출마했다. 후보자들은 항구와 시장, 마을회관 등을 중심으로 지지를 호소했다.


↑↑ 무소속 오상도 후보(기호6)
무소속 오상도 후보(기호6)는
“지역이 전체적으로 힘들지만 특히 동경주가 가지고 있는 문제는 심각하다고 할 수 있다. 인구 감소, 한수원과의 갈등, 감포·양남·양북 3곳의 갈등 등이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오 후보는 또 “동경주의 경우 마땅한 행사나 축제도 없다. 2020년 즈음이면 감포항 개항 100주년이다. 하지만 지역의 갈등을 해소하지 못하면 동경주는 빛을 보지 못하고 사장될 것이다”며 “이제는 소통이 필요한 때다. 편가르기식 선거와 정치를 계속하면 동경주의 미래는 없다. 정책성, 비전, 그리고 소통을 이끌어갈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며 동경주의 현안과 시의원의 역할을 강조했다.
이재욱 기자 / chdlswodnr@naver.com입력 : 2018년 06월 07일
- Copyrights ⓒ(주)경주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Tags : 경주 시의원 마 선거구 감포 양남 양북 김재동 엄순섭 김승환 오상도
관련기사()
[6.13지방선거 격전지를 가다]시의원 바 선거구(안강·강동)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경주오디세이
경주라이프
경주의 풍광,우리의 기억들
포토뉴스
경주사람들
사설
칼럼
가장 많이 본 뉴스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4,563
오늘 방문자 수 : 19,532
총 방문자 수 : 476,972,190
상호: (주)경주신문사 /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계림로 69 / 발행인·편집인 : 손동우 / 발행인 : 정학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손동우
mail: gjnews21@hanmail.net / Tel: 054-746-0040 / Fax : 054-746-00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024
Copyright ⓒ (주)경주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