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3-02-07 오후 04:13:4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2022 선거 자치·행정 경북도 정치 사회 경제 교육 문화 에너지 시니어 지난뉴스 6.13 지방선거 4.15총선
뉴스 > 문화

경주문화관1918 개관기념 특별전 열려

빛과 색채의 마법사 ‘클로드 모네’ 레플리카
오선아 기자 / suna7024@hanmail.net1564호입력 : 2022년 12월 08일

빛과 색채의 마법사로 불리는 ‘클로드 모네’의 명작을 원화처럼 재현해놓은 레플리카 전이 경주문화관1918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는 경주의 관문이자 지역 교통과 물류의 중심이었던 경주역이 문화, 체험, 전시공간으로 새롭게 단장 후 개관기념으로 마련된 전시다.

인상파의 아버지라 불리는 클로드 모네는 ‘빛은 곧 색채’라는 인상주의 원칙을 끝까지 고수한 한 인물이다. 그는 현대적 주제와 화풍을 추구하는 데 일생을 바쳤으며, 연작을 통해 동일한 사물이 빛에 따라 어떻게 변하는지 보여주는데 주력했다.

전시는 △살롱전의 낙선자 △인상주의의 전성기 △멋진 피리 △센 강변의 아름다운 마을 베퇴유, 그리고 빛의 매력 △건초 더미, 포플러, 대성당, 수련 등 5가지 섹션으로 나눠 모네의 작품 흐름을 자연스럽게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전시 기간 중에는 도슨트 프로그램 혹은 큐피커 오디오 가이드를 통해 모네의 주요 작품에 대한 해설을 들을 수 있으며 △내손으로 완성하는 파리의 생 라자르역 △스탬프 가든 △찰칵찰칵, 명화 속으로 등 3가지의 전시연계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된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월요일은 휴관이다. 전시는 내년 3월 5일까지.

한편 경주문화관1918은 전문예술에서 생활예술을 아우르는 공간으로 특색있는 문화·예술공연 및 전시, 예술과 일상이 만나는 아트플리마켓, 버스킹 공연, 청소년 어울림 한마당, 세미나실, 3D 프린터 작업소, 공용 자전거 대여소 등 시민과 관광객의 네트워킹 및 휴식을 위한 다양한 편의시설을 제공한다.
오선아 기자 / suna7024@hanmail.net1564호입력 : 2022년 12월 08일
- Copyrights ⓒ경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주사람들
인생을 바꾸다
경주라이프
포토뉴스
문화
사회
칼럼
가장 많이 본 뉴스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7,055
오늘 방문자 수 : 30,168
총 방문자 수 : 5,661,177,222
상호: 경주신문 /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계림로 69 / 발행인·편집인 : 손동우 / 발행인 : 정학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손동우
mail: gjnews21@hanmail.net / Tel: 054-746-0040 / Fax : 054-746-00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024
Copyright ⓒ 경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