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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맹한 호랑이의 기운으로 시작하는 희망 2022년


오선아 기자 / suna7024@hanmail.net1520호입력 : 2022년 01월 06일
↑↑ 디지털 아트 움직이는 까치호랑이.<사진제공=경주엑스포대공원 >


예로부터 호랑이 그림은
그 용맹성으로 인해
나쁜 기운을 쫓아낸다고 해서
벽사(辟邪)의 수단으로 쓰였다

소나무와 함께 등장하는 까치는
좋은 소식을 전해주는 길조(吉鳥)며
우리 겨레의 영물로 길상(吉祥)을 상징한다

임인년(壬寅年)을 맞아 호랑이처럼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길

오선아 기자 / suna7024@hanmail.net1520호입력 : 2022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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