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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밤 무더위 날려버릴 이색체험 ‘루미나 호러 나이트’


오선아 기자 / suna7024@hanmail.net1500호입력 : 2021년 08월 05일

경주엑스포대공원이 여름밤 무더위를 날려버릴 이색체험 ‘루미나 호러 나이트’를 지난달 31일 오픈했다. 국내 최초 야간 체험형 산책코스인 ‘루미나이트’가 여름밤의 무더위를 날려버릴 수 있는 공포체험 장소로 탈바꿈하고 관람객을 맞이했다.

평일 저녁 7시부터 11시까지 운영되는 ‘루미나 호러 나이트’는 지난 5월 선보인 ‘봄 패밀리 페스티벌’에 이은 시즌 행사다.

2km 길이의 루미나이트는 이계의 문이 열리고 각기 다른 귀신이 출몰한다는 주제 아래 12개의 공간으로 구분돼 각자 다른 테마로 꾸며졌다.


구간마다 저승사자와 무당, 좀비, 도깨비 분장을 한 배우들과 마네킹, 해골 등 다양한 소품과 곳곳에 적용된 특수효과 등이 긴장을 놓을 수 없는 다양한 서프라이즈가 기다리고 있다.

관 모양의 포토존과 호박, 해골로 구성된 호러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호러 분장 스튜디오와 타로카드점 등 별도의 유료 이벤트도 운영해 즐거움을 더한다.


평소 야간 관광 콘텐츠가 부족한 지역 관광에 새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갖춘 특별한 휴가 장소로 주목받고있는 경주엑스포대공원.

가족과 함께 루미나 호러 나이트에 참가한 한 관람객은 “귀신들의 활약에 2km의 산책길을 순식간에 지나왔다. 오싹한 재미와 건강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 가족 모두에게 보람된 시간이었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한편 경주엑스포대공원은 참신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야외 공간과 콘텐츠별 입장객을 대상으로 하는 철저한 방역을 통해 온 가족이 안전하고 즐겁게 체험할 수 있는 여름휴가 장소로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루미나 호러 나이트’는 오는 29일까지 진행된다.
오선아 기자 / suna7024@hanmail.net1500호입력 : 2021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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