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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의 길! 마침표가 아닌 느낌표!


윤태희 시민 기자 / 1416호입력 : 2019년 11월 28일

경북장애인자립생활센터(센터장 조병기)는 지난 21일 2층 교육장에서수료생 및 내빈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제9기 밝은빛누리 장애인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 <사진>

2019 밝은빛누리 장애인대학은 3월 개강식을 시작으로 장애인등급제폐지 및 2019 장애인복지정보, 리더십, 생활부동산, 법률, 인권, 올바른 투표문화, 한궁, 건강증진교육, 자립생활기술에 대한 강의 등 다양한 주제로 강의를 실시했다., 8월 울산 여름견학, 11월 청주 졸업여행, 11월 21일 수료식을 끝으로 총 30회기 9개월간의 수료과정을 마쳤다.

수료식에는 경주시 이영석 부시장, 시의원, 경주시장애인단체협의회 김헌덕 회장 및 단체장, 김대학 후원회장과 운영위원 등을 비롯해 많은 내빈들이 참석해 수료생들에게 꽃송이를 나눠주며 축하와 격려를 했다.

이날 조병기 학장은 “불편한 여건 속에서도 교육과정을 이수하며 수료증을 받으신 40여명의 학생분들과 수상하신 모범학생분들께 축하드린다. 그동안 배우고 습득한 지식과 지혜를 바탕으로 실천해 지역사회를 구성하는 당당한 일원으로 역할과 주체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수료생들에게 격려와 지지를 보냈다.

한편, ‘밝은빛누리 장애인대학’은 경주시와 경주시의회의 지원으로 2011년부터 시작돼 9년째 진행되고 있다. 중증장애인 자립생활에 필요한 교육을 통해 자립적이고 자주적인 삶을 실현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스스로의 권리’ 의무와 책임을 다하기 위한 역할을 수행하도록 돕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윤태희 시민 기자 / 1416호입력 : 2019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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