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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중고 서울동창회 골프대회 152명 참가 성료

우승 이재환 씨, 달리스트는 황문섭 씨가 차지
박근영 기자 / 1413호입력 : 2019년 11월 07일
↑↑ 서울동창회 골프대회 시니어 부분 우승은 이증희 증경회장이 차지했다.

경주중고 서울동창회가 주최한 ‘제11회 서울동창회장배 동문가족 친선골프대회(대회장:손병기 서울동창회장)’가 지난달 31일 화성상록 골프클럽에서 38개 팀 152명의 동문과 동문가족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끝났다. 이날 대회에서 개인 우승은 이재환(62)수석부회장이 신페리오 71.4(스트로크 75타)로 영예의 우승을 차지, 메달리스트는 황문섭(60) 감사가 스트로크 73타(+1)로 차지했으며, 준우승에는 홍형식(59) 이사가 75타, 3위에는 최진환 씨(44)가 78타로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이날 행사에는 손병기 경주중고 서울회장과 이상윤 총동창회장, 이증희 증경회장, 이지태 증경회장과 허돈 고문을 비롯한 경주고 47회(41세) 막내기수까지 광범위한 경주중고동문들이 참가 ‘함께하는 즐거운 가을’에 동창애와 형제애를 확인하는 장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손병희 서울동창회장은 “해마다 치르는 행사인데도 언제나 많은 인원이 참가해 의미가 커지고 있다”고 전제하고 “경주중고등학교 서울동창들의 뜨거운 형제애가 동문과 모교발전의 근간이 될 것이며 영원한 남산의 수정과 옥돌이 될 것이다”며 행사의 의미를 강조한 후 전체 운영진을 일일이 단상으로 불러 올려 행사준비로 인한 노고를 치하했다.

한편 이날 시니어 부분 우승은 이증희 증경회장(71)이 차지했으며 메달리스트는 당회 고문인 허돈 고문(76)이 76타로 차지했다. 동문 단체 우승은 중37고28회가 3명 기준 타수 232타(평균 77.3)으로 차지했고, 중38고29회가 3명 기준 타수 237타(평균 79)로 준우승, 아쉬움을 삼켰다. 3위는 중45고36회가 3명 기준 타수 242타(평균 80.6)으로 수상했다. 이외에도 가족부분은 임성혜씨 우승을, 메달리스트는 박정숙 씨가, 준우승에는 이무경씨가 각각 차지했다.

만찬 및 시상식에는 다양한 시상과 행운권 추첨이 이어졌으며 통기타 가수 권지후 씨가 초대돼 가을 노래 3곡을 온 동문가족이 함께 부르며 즐겁고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경주중고 서울동창회는 오는 12월 13일 오후 7시에 인터콘티넨탈 호텔 봉은사 점에서 송년축제의 밤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박근영 기자 / 1413호입력 : 2019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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