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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원호 미래세무법인 대표세무사-세무사는 세금 치유하는 의사, 충분한 상담이 절세의 키포인트!!

서초구 세금상담의 오랜 친구
기업세무관리, 상속·증여·양도-경주향우들의 든든한 절세 상담사

박근영 기자 / 1409호입력 : 2019년 10월 09일
↑↑ 경주 출향인들의 든든한 절세 상담사 역할을 하고 있는 손원호 세무사.

“세금을 겁내시면 안 됩니다. 그 대신 세무사와 적극적으로 상담하면 뜻밖에 합법적인 절세 방법이 생깁니다”

손원호(55) 미래세무법인 대표세무사는 서초구 일대에서 소문난 세금 상담사이자 경주 출향인들과 경주고 동문에게 누구보다 친근한 절세 상담사다. 지금은 업무량이 많아 손 놓은 서초구의 각종 공식 세금상담사 역할을 맡아 10년 넘게 봉사했으며 한국산업인력공단에도 오랜 기간 상담전문인으로 봉사했다. 재경경주향우회 감사를 비롯, 경주고 서울동창회에 수석 간사 역할에 이어 사무총장까지 맡으며 누구보다 성실하고 열정적으로 경주출향인 사회에 봉사한 그는 세금문제에서도 누구보다 우선적으로 찾는 세금전문인으로 인식돼 있다. 때문에 경주출향인 사회에서 그를 모른다는 것은 향우관련 활동을 하지 않거나 세금에 초연하다는 것을 뜻할 정도다.

“이미 오래전부터 세무당국이 서면 상으로 미리 세금에 대해 안내해 줍니다. 또 세금이 발생할 만한 상황은 기업이나 개인 스스로 어느 정도는 인지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최대한 세무사와 상담하시는 것이 현명합니다. 세금에 대해 정확한 개념을 알지 못해 무리한 세금을 추징당하는 경우도 발생하는데 이것은 세금을 소홀하게 여겨서이고 절세할 수 있는 방법은 생각보다 다양합니다”

손 세무사는 대부분 사람들이 ‘세금이야기’만 하면 골치부터 아프다고 하는데 이것은 세금을 지나치게 어렵게 생각한 탓이라고 조언한다. 기업이나 개인이 어렵게 일해서 번 돈을 세금이라는 명목 아래 허망하게 떼인다고 생각하기 쉽고 특히 시대의 변화에 따라 기업하기 어려운 여건이 조성되는가 하면 불황기에는 소득에 비해 상대적으로 세금이 더 많아 보이는 부담스러운 상황도 잦은 만큼 그럴수록 세금에 대해서 적극적이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무엇보다 병원이나 학원, 약국, 건설업체 등 개인적인 재산규모가 큰 사람들일수록 세무서에서 조사관을 만나면 겁을 많이 먹는다고 귀띔한다. 그러나 미리 세무사와 협의를 하고 대처하면 그럴 이유가 전혀 없다고.

“몸이 아프면 의사에게 가잖습니까? 세금이 두려우면 세무사에게 자문을 구하고 함께 절세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지요!”

세무사는 세금을 치료하는 의사라는 손 세무사는 고객들에게 가급적이면 의사가 환자에게 자신의 증상을 상세하게 털어놓듯 세무사들에게 자신의 상황에 대해 소상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세무상담의 기본이라고 조언한다. 상속, 투자, 그로 인해 늘어난 재무상황, 사람들의 관계 등 세무사에게 자신에 대해 최대한 설명하고 공개해야 세무사가 파고들 절세의 틈이 다양해지고 넓어진다는 것. 고객으로부터 정확한 상황을 듣고 여러 가지 변수와 그에 합당한 세법을 살피다 보면 뜻밖의 효과적인 절세방안이 생긴다는 것을 경험으로 터득하고 있다.

그런 뜻에서 손 세무사는 일부 세무사들이 상담하면서 ‘알아서 다 해 주겠다’고 말하는 것처럼 무책임하고 근거 없는 상담이 없다고 주장한다. 좋은 상담은 고객이 스스로 만든다는 것을 세무상담 제1의 원칙이기에 알아서 다 해 준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라는 것이다.

손 세무사는 일반적인 기업세무업무에도 능하지만 특히 상속, 증여, 양도 등에 관련한 업무에서 오랜동안의 노하우를 축적해 왔다. 그도 그럴 것이 처음 그를 만나 세금관리를 맡긴 고객이나 기업이 세무사로 활동한지 23년 가까운 세월이 흐르는 동안 자연스럽게 상속이나 증여, 양도에 관한 상담을 하는 고객으로 전환되어 왔기 때문.

-수준급 색소폰 연주와 고교시절 익힌 서예솜씨가 인생 후반의 벗, 연주 봉사와 작품 소장으로 또 다른 자아찾는 중
손원호 세무사는 1996년에 세무사 시험에 합격한 후 국세청본청과 서울청, 남인천, 강서, 영등포, 남양주, 수원청 등 일선 세무서에서 법인세 및 소득세에 대해 전문적인 강의를 하며 세무공무원들과 다양한 인맥을 쌓았다. 그리고 안건회계학원, 한국세무사 고시원, 웅진경영아카데미 등에서 7년이나 세무회계강사로 활동한 베테랑이다.

특히 2006년 이후에는 서초구청에서 지방세심의위원과, 과세전적부심사위원으로 활동하며 시민들을 위해 봉사했고 2008년부터 다년간 한국산업인력공단 우편원격훈련과정 심사위원으로 활동한 바도 있다. 지금은 한국세무사회 회계제도 연구위원으로 활동하는 정도로 공적활동을 줄이고 있다.

그런 대신 손 세무사는 자신과 향우들을 위해 좀 더 윤택한 삶을 살고 있다. 경주고 재학시절 그룹사운드로 활동하며 음악에도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있던 손 세무사는 다년간 숙련한 색소폰 솜씨로 경주고 동창회나 동기회 등에서 자주 연주 봉사를 하는 음악애호가이기도 하다.

또 고교시절 심취해 기초를 다져놓은 서예 솜씨는 중요한 행사에서 멋진 글씨로 찬조자를 적어 주변의 예찬을 듣기도 한다. 배울 때 좀 더 매진하지 못한 아쉬움은 선배 서예인들의 작품을 가까이 두는 것으로 또 다른 봉사 겸 즐거움이 되었다.

손원호 세무사 사무소에는 경주출신 서예가 성헌 박해춘 선생과 남령 최병익 선생의 작품이 대서특필 걸려 있기도 하다. 이들 작품들을 곁에 두고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서예의 오묘함을 즐길 수 있어서 좋다는 것. 자신의 인생전반을 살찌워 준 세무업무와 자신의 인생 후반을 풍요롭게 해줄 문화예술, 둘을 동시에 추구하며 많은 향우들과 소통하는 손원호 세무사는 정말 멋진 서울의 서라벌 사람이다.

-세무업부 문의 : 02-572-4568
박근영 기자 / 1409호입력 : 2019년 10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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