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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남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 ‘구슬땀’


경주신문 기자 / gjnews21@hanmail.net1390호입력 : 2019년 05월 16일

내남면 새마을협의회(회장 김기원)와 부녀회(회장 이영자) 회원 30여명 및 이조리 주민들은 지난 9일 마을 도로변 유휴부지와 이조교, 이조 로타리에 4색 페튜니아 9000여본과 사계절 패랭이꽃 500여본을 심었다.  이날 참여자들은 바쁜 농사일을 뒤로하고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에 값진 구슬땀을 흘리며 꽃동산을 조성했다.

김기원 회장은 “같이 동참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리고, 아름다운 내남 만들기에 항상 새마을협의회·부녀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경주신문 기자 / gjnews21@hanmail.net1390호입력 : 2019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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