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7-22 오후 05:01:2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자치·행정 경북도 정치 사회 경제 교육 문화 에너지 시니어 지난뉴스 6.13 지방선거
뉴스 > 경북도

경북도, 일본·베트남 현지 관광홍보사무소 열어

경북문화관광공사 홍보사무소장 위촉
경주신문 기자 / gjnews21@hanmail.net1390호입력 : 2019년 05월 16일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김성조)와 경북도는 일본과 베트남 현지에 경북 관광홍보사무소를 열고 지난 9일 홍보사무소장 위촉식을 가졌다.  ‘2020 대구·경북 방문의 해’를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외국인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서다.

이날 ㈜공감씨즈 허영철 공동대표, ㈜아리랑투어써비스 구원충 대표가 각각 일본과 베트남 관광홍보사무소 소장으로 위촉됐다. 이들은 일본 고베와 베트남 하노이에 위치한 사무소에 경상북도 관광홍보사무소를 설치·운영하게 된다.

해외 관광홍보사무소는 현지 각종 홍보활동 및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업무협력을 통해 방한관광 목적지로서의 경북 인지도를 높이는 활동을 하게 된다.  특히 현지 관광트렌드 분석 및 여행업계 및 언론사 등 실시간 대응으로 경북관광 상품개발을 촉진해 실질적 관광객 유치를 위한 마케팅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김성조 사장은 “해외 현지에서 경북관광 인지도를 높이고 상품화를 통한 실질적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는 현지 소비자 및 유관기관과의 잦은 스킨십 마케팅이 중요하다”며 “일본과 베트남 관광홍보사무소 개소에 따른 본격 현지 마케팅을 통해 경북관광 인지도 확산과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경주신문 기자 / gjnews21@hanmail.net1390호입력 : 2019년 05월 16일
- Copyrights ⓒ(주)경주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주in스타
문화·행사
금요연재
포토뉴스
셔블&서울경주사람들
사설
칼럼
가장 많이 본 뉴스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6,603
오늘 방문자 수 : 13,015
총 방문자 수 : 965,677,513
상호: (주)경주신문사 /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계림로 69 / 발행인·편집인 : 손동우 / 발행인 : 정학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손동우
mail: gjnews21@hanmail.net / Tel: 054-746-0040 / Fax : 054-746-00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024
Copyright ⓒ (주)경주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