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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성 잃은 경주 공립미술관, 이제는 변화해야 할 때]
미술관의 비전과 조직·프로그램 속에 경주만의 정체성 녹여내야
1991년 지방자치제가 부활하면서 지자체의 문화정책 일환으로 전국적으로 공공미술관 설립이 늘어나고 있다. 공공미술관은 공립미술관이라고도 불리며 지자체가 설립·운영하는 비영리 목적 미술관이다. 시민들에게 ..
오선아 기자 : 2020년 11월 26일
[정체성 잃은 경주 공립미술관, 이제는 변화해야 할 때]
지역미술발전 함께 도모하는 경주 공립미술관
1991년 지방자치제가 부활하면서 지자체의 문화정책 일환으로 전국적으로 공공미술관 설립이 늘어나고 있다. 공공미술관은 공립미술관이라고도 불리며 지자체가 설립·운영하는 비영리 목적 미술관이다. 시민들에게 ..
오선아 기자 : 2020년 11월 19일
[정체성 잃은 경주 공립미술관, 이제는 변화해야 할 때]
지자체·지역 미술인 인식 변화가 미술관 정체성 살린다
1991년 지방자치제가 부활하면서 지자체의 문화정책 일환으로 전국적으로 공공미술관 설립이 늘어나고 있다. 공공미술관은 공립미술관이라고도 불리며 지자체가 설립·운영하는 비영리 목적 미술관이다. 시민들에게 ..
오선아 기자 : 2020년 11월 12일
[정체성 잃은 경주 공립미술관, 이제는 변화해야 할 때]
공립미술관, 영리목적 아닌 지역 문화적 긍지 심어주는 공익목적
1991년 지방자치제가 부활하면서 지자체의 문화정책 일환으로 전국적으로 공공미술관 설립이 늘어 나고 있다. 공공미술관은 공립미술관이라고도 불리며 지자체가 설립·운영하는 비영리 목적 미술관이다. 시민들에게..
오선아 기자 : 2020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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