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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예술문화단체 릴레이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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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예술문화단체 릴레이 인터뷰]
묵연회-“한국화에 대한 친밀감 느낄 수 있는 계기 되길”
그림이란 마음 가는 바를 따르는 것이라 했던가. 푸른 산과 맑은 물이 은은한 먹향과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이 된다. 자연을 벗 삼아 풍류를 만끽하는 이들, 바로 묵연회(회장 박영오)다. 묵연회는 한국화를 사랑..
오선아 기자 : 2020년 10월 08일
[지역예술문화단체 릴레이 인터뷰]
(사)한국연예예술인협회 경주지회-“위기의 시간 실력 향상의 기회로 삼으며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겠습니다”
빅 밴드, 맘마스 밴드, 첨성대 밴드, 오선지, EL 밴드, 문선영, 심연재, 황금난 등 지역 축제와 행사에서 시민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는 그들이 있다. 강렬한 연주와 시원한 보컬로 행복과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는 (..
오선아 기자 : 2020년 09월 10일
[지역예술문화단체 릴레이 인터뷰]
경주오페라단- “시대를 앞서가는 연출기법과 구성으로 시민들에게 기쁨과 놀라움을 드리는 오페라단이 되겠습니다”
가족 오페라 ‘헨젤과 그레텔’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 앵콜 공연에서도 연이어 티켓이 전석 매진되며 지역문화예술단체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경주와 음악을 사랑하는 이들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창단한 경주..
오선아 기자 : 2020년 08월 19일
[지역예술문화단체 릴레이 인터뷰]
경주여류작가회-“그동안 다져온 기반과 성과 바탕으로 지역미술 발전 위해 도약하겠다”
붉은 장미의 열정처럼 초록의 싱그러움처럼 작가들의 작품에서 깊고 조용한 울림이 전해진다. 천년의 고도 역사문화도시 경주에서 신라의 문화와 예술을 바탕으로 새로운 창작품을 만들어내는 작가들. 바로 경주여류..
오선아 기자 : 2020년 07월 22일
[지역예술문화단체 릴레이 인터뷰]
극단깨비-“연극 통해 아이들이 좋은 생활습관은 물론 인성과 꿈을 키워갈 수 있길 바랍니다”
“도이도이~ 깨이깨이~ 비당비당~” 신비로운 주술과 함께 신비롭고 흥미 넘치는 이야기가 전개된다. ‘동경이의 도둑소탕작전’ ‘이 바가지 똥바가지’ ‘아기도깨비 꼬비의 꿈여행’ ‘빈대떡과 피자’ 등 신라천..
오선아 기자 : 2020년 07월 02일
[지역예술문화단체 릴레이 인터뷰]
너울무용단-“전통무용의 체계적인 계승과 전승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너울무용단이 되겠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계속되는 공연 연습에다 주말이나 휴일에도 공연을 해야 하는 공연예술의 특성상 출산과 육아로 경력단절에 이르는 여성 예술인들이 적지 않다. 그 가운데 한마음으로 공동육아를 하며 누구보다 열정..
오선아 기자 : 2020년 06월 11일
[지역예술문화단체 릴레이 인터뷰]
가람예술단-“우리의 음악으로 많은 이들이 행복해지길 바랍니다”
“자연을 무대로 문화재를 배경으로 이보다 더 멋진 공연장과 마음의 힐링이 또 있을까요? 경주에서 공연하고 있다는 건 행운이죠” 작은 물줄기가 흘러 큰 강을 이룬다는 ‘가람’, 이름의 뜻처럼 전국, 전 세계..
오선아 기자 : 2020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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