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5-29 오후 07:02:4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경주오디세이 지금 서울에서는 오상욱 경주의 조선스토리 문화관광해설사가 들려주는 숨은 경주 지역예술문화단체 릴레이 인터뷰 첨성대 클래식 수다 자영업 경제이야기 손진은 시인의 詩間 하성찬 전 교장의 경주이야기 형산강! 물길따라, 이야기따라 지난연재 종합
형산강! 물길따라, 이야기따라
  최종편집 : 2020-05-29 오후 07:02:41
출력 :
[형산강! 물길따라, 이야기따라]
형산강 물길따라(25)-동해를 바라보며 남편을 그리다 숨져간 신라여인 이야기(2)
●장사벌지지와 박제상 부인 유적비 이야기 경주 통일전 못미쳐, 화랑교에서 남천뚝(동쪽)을 걸어가면, “장사 벌지지”와 “신라 충신 박제상공 부인 유적”이라쓴 자연석 비석이 비스듬이 서있다. 그리고 건너..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05월 28일
[형산강! 물길따라, 이야기따라]
형산강 물길따라(24)-동해를 바라보며 남편을 그리다 숨져간 신라여인의 이야기(1)
▶‘신라소재상(蘇宰相) 부인 순절비’ 이야기 표항의료원에서 기계면으로 넘어가는 고개(연화재)에 「신라소재상 부인 순절비」가 있다. 멀리 동해 바다와 형산강 하구가 굽어 보이는 곳인데 지금은 주변 나무들..
이종기 시민 기자 : 2020년 05월 14일
[형산강! 물길따라, 이야기따라]
형산강 물길따라(23)-신라 김유신 장군 댁 우물(재매정·연보정) 이야기
△장군의 서라벌 집터와 재매정(財買井) 우물 경주 월정교를 지나 남천 강뚝(우측) 넓은 잔디밭에 김유신 장군의 집이 있었다고 전한다. ‘재매정비각’과 그안에 ‘신라태각 간 개국 공신 김선생 유허비’가 있다..
이종기 시민 기자 : 2020년 04월 30일
[형산강! 물길따라, 이야기따라]
형산강! 물길따라(22)-신라 석장사지와 양지스님 이야기
▲두차레 발굴된 석장사터 경주 동국대 옆 석장리 마을을 지나 옥녀봉으로 가는 산길을 오르면, 한참가서 석장사지(錫杖寺地) 팻말이 서있다. 대나무들이 둘러있고 석재파편, 와편들이 흩어져있다. 돌아서면 멀리 ..
이종기 시민 기자 : 2020년 04월 17일
[형산강! 물길따라, 이야기따라]
형산강 물길따라(21)-포항제철 직원들의 자전거·기차 출(퇴)근 이야기
▲70~80년대 형산대교의 자전거 출(퇴)근 물결 포항시가지서 형산강을 건너, 포스코로 가는 가장 큰 다리가 포스코 대교(구. 형산대교)이다. 형산강 하구에 있으면, 교통량도 제일 많다. 총길이 450m, 1979년. 신..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03월 26일
[형산강! 물길따라, 이야기따라]
형산강 물길따라(20)-형산강 6.25전투와 중요 전공비 이야기
△포항 6.25참전 유공자 명예 선양비 이야기 형산강(兄山江) 지역은 6.25전쟁시 포항 탈환을 위한 최대격전지였다. 국군과 유엔군이 부산을 지키기 위해 낙동강 방어선을 구축한 상태에서 밀려오는 북한군을 막기위..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03월 12일
[형산강! 물길따라, 이야기따라]
형산강! 물 길 따라, 이야기 따라[19]-포항 불의 정원과 철길숲 (Forail)이야기
형산강과 가까이 있는 포항 대잠동 페철도 부지의 ‘철길숲(Forail)’에 천연가스가 분출, 그 불길이 3년 전부터 지금까지 계속 타오르고 있다. Forail은 Forest(숲)과 Rail(철도)의 합성어로 철로가 있는 숲이란 ..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02월 27일
[형산강! 물길따라, 이야기따라]
형산강! 물 길 따라, 이야기 따라[18]-김동리 선생의 생가터와 문학비가 있는 산책길
형산강(서천)변 차도 가에 북동쪽으로 잔디밭 산책길이 있다. 잘 가꾸어진 꼬불 길에 훤출한 나무들이 줄을 섰고 그 사이로 시민들이 아침 저녁 걷고, 달리곤 한다. 특히 이 지역은 우리나라 현대소설의 거장 김동..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02월 13일
[형산강! 물길따라, 이야기따라]
형산강! 물 길 따라, 이야기 따라[17]-형산강 주변의 보물 (당간지주)이야기
▼경주 삼랑사터 당간지주(幢竿支柱) 이야기 경주 성건동 서천 강변도로가에 넓은 잔디밭이 있고, 그 안에 서로 닮은 돌기둥이 두 개 마주 보고 있다. 높이 3.7미터 쯤 되는 당간지주로 보물 제 127호이다. 그..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01월 23일
[형산강! 물길따라, 이야기따라]
형산강! 물길따라, 이야기따라(16)-형산강 주변의 효자(손순) 유허비 이야기
형산강변 현곡에서 대구행 국도를 따라가면, 우측에 소현 마을이 보이고, 그곳 마을 회관 앞에 이르면 신라시대 효자, 손순(孫順) 유허지가 있다. 삼국유사에 기록은 물론, 근간 초등학교 교과서에도 모범 효자 사례..
이종기 시민 기자 : 2020년 01월 09일
[형산강! 물길따라, 이야기따라]
형산강! 물 길 따라, 이야기 따라[15]-형산강주변에 있는 국보(나원리 5 층석탑) 이야기
동국대 경주 켐퍼스에서 형산강을 따라 안강으로 가는 지방도로(68번) 변에 현곡면 나원리(羅原里)가 있다. 신라시대 왕들의 안태를 묻었다는 안태봉(337.9미터) 아랫마을로, 형산강을 굽어보며 멀리 경주들판을 바..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12월 26일
[형산강! 물길따라, 이야기따라]
형산강! 물 길 따라, 이야기 따라[14]-형산강 주변에서 발견된 신라 보물(임신서기석)이야기
국립경주박물관 신라 역사관에 「임신서기석(壬申誓記石)」이란 작은 돌이 보물1411호로 진열돼있다. 길이가 약 32센치, 윗부분 너비 12.5센치의 돌인데, 모두 74자의 한문 글이 새겨져있고. 밑으로 갈수록 좁아져있..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12월 13일
[형산강! 물길따라, 이야기따라]
형산강 물길따라, 이야기따라-형산강 주변, 사랑으로 가꾼 당산나무 이야기
(1)경주 안강 육통리 회화나무 이야기 안강읍 육통리 마을 회관 옆에 거대한 회화나무 한그루가 서있다. 천연기념물 318호로 수령은 약 600년쯤 된다고 한다. 높이는 20여 미터, 좌우 퍼진 가지 폭도 이와 비슷하..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11월 28일
[형산강! 물길따라, 이야기따라]
형산강! 물 길 따라, 이야기 따라[12]-형산강과 황포돛배 이야기
-경주 금장대 앞 황포돛배 지난여름 경주 서천(형산강)에 떠있던 ‘황포(黃布)돛배’가 가을에 들어서자 보이질 않는다. 황토색의 돛 2개, 흰옷 입은 두 사공의 모습이 금장대 주변과 푸른 물에 어울려, 서천(西川..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11월 14일
[형산강! 물길따라, 이야기따라]
형산강 물길따라, 이야기따라[11] 도음산(禱蔭山) 전투와 어느 김 소위의 전적비 이야기
경주 강동면을 돌아 「안강(安康)」 초입 도로변에 「인동마을」이 있고, 그 앞산 정상에 6.25 「안강지구 전승비」가 있다. 형산강 줄기와 누런 안강 평야를 내려다 보는 경관이 무척 아름답다. 이 전투는 우리국군..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10월 31일
[형산강! 물길따라, 이야기따라]
형산강! 물 길 따라, 이야기 따라[10]-형산 왕룡사(王龍寺) 주변에 전해오는 이야기
경주,포항 접지인 형산(兄山) 에 왕룡사란 절이 있다. 일명 왕룡사원이라 고도하며, 산마루에 흰색대형 좌불이 동해로 흐르는 형산강을 내려다보고 있는 게 특이하다. 고려 의종 때(1127-1170)창건된 것으로 추정하..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10월 17일
[형산강! 물길따라, 이야기따라]
형산강! 물 길 따라, 이야기 따라[9]-형산강변 열차, 버스 충돌 사고 이야기
포항에서 나오는 동해남부선 철도와 우측 자명리로 가는 차도가 만나는 교차로 (건널목) 지점에, 형산강을 바라보고 작은 흰색 추모비가 서있다. 가로, 세로 2미터 정도로, 마치 영혼이 한 마리의 새가되어 하늘로 ..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10월 04일
[형산강! 물길따라, 이야기따라]
형산강! 물 길 따라, 이야기 따라[8]-형산강 옥녀봉과 언약의 숲 이야기
▶형산강 부조장터 중명리 마을 형산(兄山) 바로 남쪽에 중명리(中明里)란 동네가 있다. 포항과 경주의 접전지역으로 150여 년 전 우리나라 3대시장의 하나인 형산강 부조장터로 크게 번성했던 지역이다. 당초 경..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9월 19일
[형산강! 물길따라, 이야기따라]
형산강! 물 길 따라, 이야기 따라[7]-경주 송화방지(松花坊址) 비석과 지소부인 이야기
▼경주의 맛집,「금산재」의 칼 국수집 송화산 김유신 장군묘에 오르면 건너편에 형산강(서천)이 흐르고, 바로 아래 숭무전과 장군의 재실인 금산재(金山齋)로 이어진다. 이곳 별채에서 칼국수와 간단한 먹거리를 ..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29일
[형산강! 물길따라, 이야기따라]
형산강! 물 길 따라, 이야기 따라[6]형산강 하늬바람과 옹기장수이야기
▼하늬바람이 옹기를 박살내다. 조선시대 형산강주변 부조장 (扶助場)이 성행할 때 일이라고 전한다. 어느 날 연일 현 형산강변 마을에, 옹기장수 한사람이 옹기를 팔러다니 다가, 길가에 옹기지게를 세워놓고 볼..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14일
   [1]  [2]    
 
INTERVIEW
문화·행사
금요연재
포토뉴스
형산강! 물길따라, 이야기따라
사설
칼럼
가장 많이 본 뉴스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41,566
오늘 방문자 수 : 24,516
총 방문자 수 : 2,961,418,104
상호: 경주신문 /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계림로 69 / 발행인·편집인 : 손동우 / 발행인 : 정학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손동우
mail: gjnews21@hanmail.net / Tel: 054-746-0040 / Fax : 054-746-00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024
Copyright ⓒ 경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