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1-01-25 오후 06:53:2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INTERVIEW
  최종편집 : 2021-01-25 오후 06:53:22
출력 :
[경주인살롱]
33년 간 경주 중요역 고루 근무하고 정년… 한국철도공사 대구본부 경주역 허남태 역장
그를 만나면 영화 ‘철도원’이 떠오른다. 맑은 얼굴빛엔 타협이 깃들 여지가 없어 뵈고 고지식할 정도로 원리원칙에 철저하고 성실한 철도종사자였음을 단박에 느낄 수 있다. 바로 한국철도공사 대구본부 경주역 ..
선애경 문화전문 기자 : 2020년 12월 31일
[경주인살롱]
‘꿈에서 꿈이로다’… 이태희 화백을 만나다-“붓 들고 있는 한 끊임없이 새로운 작업 할 것입니다”
-세속의 번잡함 끊어버린 과감한 탈속성 돋보이는 미공개작 첫 선... “공개되는 그 순간부터 작품은 이제 제가 평가할 영역이 아닙니다. 온전히 관람자의 몫이지요” 이 화백은 현재 살고 있는 삶과는 다른 형태..
선애경 문화전문 기자 : 2020년 12월 10일
[경주인살롱]
130년간 5대째 이어오며 인술(仁術) 펼치는 대추밭백한의원 백진호 원장
황오동 고분들과 어우러진 대로변에 나란히 ‘그 한의원’이 있다. 한약 향기 가득한 ‘대추밭백한의원’. 5대째 130년을 이어오며 인술(仁術)을 펼치는 이 한의원은 황오동 이곳에서만 50년간 문을 열었다고 한다. ..
선애경 문화전문 기자 : 2020년 09월 17일
[경주인살롱]
경주문화원 제9대 조철제 신임 원장… 생생한 문화의 현장에서 ‘실천’하겠다
“이제 좁은 연구실 밖을 벗어나 생생한 문화의 현장에서 경주문화 창달을 위해 일하고자 합니다. 그간의 연구와 저술을 통해 다져진 이론을 바탕으로 활용하고 실천하는 원장이 되겠습니다” 경주문화원이 새로운..
선애경 문화전문 기자 : 2020년 06월 04일
[경주인살롱]
전국 최초, 유일의 갤러리형 자개카페 ‘뉴트로(New-tro)’ 여는 김동일 관장
“중장년층에게는 추억과 향수를 자극하고 실제로 생활에서 접해본 적이 없는 2~30대 디지털 세대에게는 색다르고 희귀한 아이템으로 신선하게 선보일 생각입니다. 우리의 아날로그 감성을 일깨워 줄 것입니다” ..
선애경 문화전문 기자 : 2020년 05월 07일
[경주인살롱]
[경주인살롱-5] (재)경주문화재단 예술지원팀 이상엽 팀장-“애써 추진하는 사업의 혜택은 오롯이 시민들에게”
경주에서 국내외 초대형 아티스트 공연예술을 접하기는 결코 쉽지 않았다. 잘 차려놓은 잔치상 같은 고급문화예술을 손쉽게 감상할 수 있었던 그간의 과정은 결코 순탄치 않았다. 열광적인 환호로 호응하는 관객들 ..
선애경 문화전문 기자 : 2020년 01월 09일
[경주인살롱]
[경주인살롱-4] 문화예술 향기 나누는 ‘카페 바흐’ 최병한 카페지기
지역에도 다양한 카페들이 있고 또, 하루가 멀다하고 우후죽순처럼 새로 생기고 있다. 그 중 동화속 집들 같은 펜션 촌으로 유명한 경주시 하동에는 카페에 문화예술을 접목한 곳이 있다. 바로 ‘카페 바흐(CAFE ..
선애경 문화전문 기자 : 2018년 10월 18일
[경주인살롱]
[경주인살롱-3] 1960년대 경주에 혜성처럼 나타난 사진사,박성자 여사
“50년 넘는 시간동안 모아둔 사진 관련 자료와 기억들을 모아 꼭 전시관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세월이 너무 빨리 흘러 아직 그 꿈을 펼치진 못했지만 모아둔 자료들을 썩히기는 아까운 일이지요. 이 많은 자료들이 ..
선애경 문화전문 기자 : 2018년 08월 23일
[경주인살롱]
[경주인살롱-2] 경주에서 열정 불태우며 작품 그리는 이천우 화백
한국화가 지니는 본래의 전형을 오늘날의 그것으로 갱신하고 보편성을 구하는 화가가 있다. 고 정점식 계명대 교수가 ‘이들 작품에서 느끼는 푹신한 촉감은 어머니의 품과 같은 우리들의 잃었던 자연의 그것’이라..
선애경 문화전문 기자 : 2018년 07월 26일
[경주인살롱]
[경주인살롱-1] 동국대 미술학과 교수 김호연 화백-깊은 통찰로 얻은 가장 한국적인 호흡… ‘그가 아름다운 이유’
경주의 사회문화예술계 각 장르에서 최고 전문가를 발굴해 그들의 스토리를 심층 인터뷰한다. 어떤 직업군이든 그 직업에서 잔뼈가 굵은 베테랑, 고수들의 살아온 이야기를 끄집어낸다. 이번 첫 회에서는 동국대 미..
선애경 기자 : 2017년 11월 09일
1
 
INTERVIEW
경주오디세이
경주라이프
포토뉴스
경주인살롱
사회
칼럼
가장 많이 본 뉴스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5,929
오늘 방문자 수 : 3,510
총 방문자 수 : 4,060,222,271
상호: 경주신문 /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계림로 69 / 발행인·편집인 : 손동우 / 발행인 : 정학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손동우
mail: gjnews21@hanmail.net / Tel: 054-746-0040 / Fax : 054-746-00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024
Copyright ⓒ 경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