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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지킨 숭고한 정신이 서린 우리지역 현충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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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지킨 숭고한 정신이 서린 우리지역 현충시설]
[3]경주공고 ‘6.25 참전 전몰학우 위령탑’
1950년 7월 15일. 당시 경주공업중학교 학도병 18명은 경주중, 문화중학교 학도병들과 함께 전쟁터로 나가 조국을 수호하기 위해 펜 대신 총을 들었다. 애석하게도 이들 중 4명을 제외한 14명의 경주공업중 학도..
엄태권 기자 : 2019년 05월 23일
[나라를 지킨 숭고한 정신이 서린 우리지역 현충시설]
[2]경주중·고등학교 ‘전몰학도병 추념비’
민족의 비극 6.25사변이 일어남에 모교의 선후배 학도 320명이 출정하여 애처롭게도 영원히 돌아오지 못한 이가 139명이어라, 그 가운데 39명은 전사한 것으로 확인되고 100명은 행방이 묘연하다. 아! 슬프고도 그..
엄태권 기자 : 2019년 04월 18일
[나라를 지킨 숭고한 정신이 서린 우리지역 현충시설]
[1]꽃다운 나이에 장렬히 산화한 24명의 학도병 추모
‘이 땅 이 하늘이 알리라’ 가장 큰 어머님 조국의 부름 앞에 오직 뜨거운 마음뿐 계급도 군번도 없이 피 비린 포연 속으로 사라져 간 님이여! 어느 들녘 어느 산기슭 혹은 어느 강가에서 피 흘려 장..
엄태권 기자 : 2019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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