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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는 즐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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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는 즐거워]
아들 졸업식 못가는 어머니 ‘음식물 쓰레기는 네가 치워라?’^^
지난 1월 12일자 정미영 씨 페북에 눈길 끄는 논란이 올랐다. 정미영 씨는 아들 중학교 졸업식에 못가는 안타까움을 토로하며 이 글을 썼다. 요지는 이렇다. ‘코로나로 인해 아들 졸업식에 가족이 못 가게 되어 ..
박근영 기자 : 2021년 01월 14일
[SNS는 즐거워]
푸르른 지역 아동센터, 꿈은 이루어진다
지난 1월 1일자 푸르른지역아동센터를 운영하는 송경호 목사 페이스북에 흥겨운 춤영상이 올라왔다. 송경호 목사와 센터의 어린이 세 명이 함께 추는 춤이었다. 글의 제목에는 ‘삼천칠백팔십육만원’이라는 금액이 ..
박근영 기자 : 2021년 01월 07일
[SNS는 즐거워]
감포 용굴 비경 소개한 이종표 씨 페이스 북 “마이삭으로 가는 길이 끊어졌어요”
경주시민들은 과연 경주를 얼마만큼 알고 있을까? 라는 질문을 경주 갈 때마다 한다. 평생 경주에 살면서도 경주에 어떤 국보급 문화재들이 있는지 모르고 경주에 어떤 아름다운 명소들이 있는지 모르고 사는 사람들..
박근영 기자 : 2020년 12월 31일
[SNS는 즐거워]
담뱃값으로 자전거 산 오기택 씨
담배가 우리나라에 들어온 것이 1618년 일본에서 들어왔다는 설과 15세기 임진왜란 당시 중국을 통해 들어왔다는 설이 있다. 우리나라 중부지역에서 주로 재배되다가 1921년부터 전매제도로 바뀌었다. 담배는 20..
박근영 기자 : 2020년 12월 24일
[SNS는 즐거워]
김장김치 담으며 행복한 최미해 씨, 50포기 김장의 끝, 가족들 ‘풍성한’ 응원에 만족!
우리 한국 사람들에게 김치는 어떤 의미일까? 고추가 우리나라에 들어온 것이 16세기라고 하니 지금의 김치는 길게 보면 500년 정도 짧게 봐도 2~300 년은 족히 넘을 역사가 있을 법하다. 특히 김장김치는 겨우살이..
박근영 기자 : 2020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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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 씨, 50년 된 시계로 아버지 정 떠올려
50대 어름. 그 이상 기성세대, 특히 경상도 사람에게 아버지란 어떤 존재인가 묻는다면 비슷한 대답이 나올 법하다. 무뚝뚝하고 고집스럽고 때로는 꽉 막혀 답답한 존재쯤일지도 모른다. 개인의 차이는 있겠지만 경..
박근영 기자 : 2020년 12월 10일
[SNS는 즐거워]
코로나19는 조상님들께도 영향 미쳐, 공무원 친지 빠진 묘제 함께 식사도 못해 아쉬워…
코로나19는 우리 사회에 엄청난 충격을 준 일대 참사다. 학교가 비대면 인터넷 수업으로 전환됐고 직장 역시 상당부분 재택근무가 됐고 사람들이 몰리는 곳은 어느 곳이건 활동이나 영업이 중단되거나 모이는 인원을..
박근영 기자 : 2020년 12월 03일
[SNS는 즐거워]
강원석 시인의 ‘달빛 흐르는 밤 경주에서’
경주 사람들은 경주를 잘 아는 듯하지만 의외로 경주를 잘 모른다. 반면 외지 사람들은 경주에 대해 거의 모를 듯하지만 경주사람들보다 오히려 경주를 잘 알 수도 있다. 경주의 문화재와 경주의 풍광에 대해 늘 대..
박근영 기자 : 2020년 11월 26일
[SNS는 즐거워]
가로수도 따듯한 옷 입어야···각양각생 문양과 멋진 디자인 눈길 끌어
“경주의 손뜨게 모임 덕분에 경주 대릉원 돌담길의 이팝나무와 왕벚나무 가로수들이 정성 가득한 예쁜 손뜨개 옷을 입고 겨울 맞을 채비를 하고 있다” 지난 11월 17일 김기호 씨 페이스북에는 예쁜 털옷 입은 나..
박근영 기자 : 2020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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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자 배려 강조한 박귀룡 씨, ‘장애인은 좋겠다’ 아닌 ‘참 잘 해 놓았네!’로
전 경주시의회의원이던 박귀룡씨의 페이스북에는 장애인들에 대한 사회적 배려와 근본적인 시각의 교정을 원하는 속 깊은 글이 올라온다. 자신 역시 신체 장애인이기에 누구보다 장애인에 대한 사회의 편견과 그릇..
박근영 기자 : 2020년 11월 12일
[SNS는 즐거워]
홍시 사진 올린 권원수 씨
어느 순간부터 홍시는 50대 중반 이후 남성들에게 특별한 과일이 되었다. ‘생각이 난다 홍시가 열리면 울 엄마가 생각이 난다~~~’ 지난 10월의 어느 날, 가수 나훈아 가 비대면 공연으로 전국을 강타하던 ..
박근영 기자 : 2020년 11월 05일
[SNS는 즐거워]
“즈그가 아무리 우겨도 독도는 우리 땅”
경상북도 문화관광공사 전문위원인 강정근 씨가 지난 17일 페이스 북에 올린 포스팅에 경북관광공사 앞 광장에 독도의 날을 기념하는 국화동산을 조성한 사진이 올라왔다. 지난 10월 25일이 독도의 날이었는데 경북..
박근영 기자 : 2020년 10월 28일
[SNS는 즐거워]
함께 해 줘서 고마워…, 서울대공원 동물 위령제
서울시가 1000만 서울시민과 함께 하는 서울대공원 동물들에 대해 온라인 위령제를 지내고 있어 동물을 사랑하는 시민들의 마음을 끌고 있다.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16일부터 11월 1일까지를 서울대공원에서 시민들..
박근영 기자 : 2020년 10월 28일
[SNS는 즐거워]
맨발 걷기 지연화 씨의 비단결 마음, 경주 곳곳 사진으로 알리며 건강 나눔까지
최근 경주 SNS를 중심으로 맨발 걷기가 유행이다. 발은 한의학상 인체의 각 부분과 연결되어 있어 맨발로 걸었을 때 지압효과를 준다고 믿기에 신발 신고 걷는 것보다 맨 발로 걷는 것이 건강에 훨씬 좋다고 알려..
박근영 기자 : 2020년 10월 22일
[SNS는 즐거워]
핑크 뮬리가 위해 외래종 2급··· -작년 12월 지정, 이종표 씨 페이스북에서 알려
지난 10월 13일 이종표 씨 페이스북에 의미 있는 포스팅이 올라왔다. 핑크 뮬리가 생태계 위해성 2급 외래종이니 마냥 즐겁게 볼 것이 아니라는 내용이다. ‘핑크 뮬리’의 아름다움은 가히 환상적이다. 은은..
박근영 기자 : 2020년 10월 15일
[SNS는 즐거워]
“양동할배TV도 즐거워!”-백마야 달려라, 양동마을에서 주인 돼보이소 !!
SNS의 최대 장점은 누구나 방송매체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중에서도 특히 유튜브 활동은 개인방송이 기존 방송을 위협하고도 남을 만큼 폭발적인 성장을 이루었고 영향력 또한 무시 못 할 만큼 커졌다. 아쉽게도..
박근영 기자 : 2020년 10월 08일
[SNS는 즐거워]
‘손잡이’로 마스크를 편하게 ! 정광열 씨, 아이디어에 SNS들 감탄 연이어!!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당분간 마스크를 더 가깝게 해야 할 것 같다. 겨울철이 되면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활동하기 좋은 환경이 만들어진다고 하니 마스크 사용빈도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집에서 생활..
박근영 기자 : 2020년 09월 24일
[SNS는 즐거워]
권원수 님의 황성공원 나들이
지난 15일 권원수 씨의 페이스북에 황성공원 풍경 사진들이 올라왔다. 무심코 사진을 보다 황성공원을 오래 와보지 못한 시민들이나 고향 떠난 지 오래되는 출향인들은 전혀 모르는 황성공원의 또 다른 볼거리라는 ..
박근영 기자 : 2020년 09월 17일
[SNS는 즐거워]
누구나 현장 제보자가 될 수 있다.
연이은 태풍 소식에 경주 SNS들도 연일 태풍에 관해 글과 사진을 올리고 있다. 마이삭에 연이어 하이선까지 경주일대를 강타하면서 하천이 놀랄 만큼 불었고 시대 곳곳이 침수로 막히는 어려움에 처했다. SNS들이 이..
박근영 기자 : 2020년 09월 10일
[SNS는 즐거워]
또 바꾼 당명 공감 안 가
미래통합당이 다시 ‘국민의 힘’으로 당명을 바꾼 것을 두고 SNS가 시끌벅적했다. 대체적인 반응이 ‘속은 바꾸지 못한 채 껍데기만 자꾸 갈아 치운다’는 비아냥과 ‘이제 좀 입에 붙을 만하니 다시 바꾸어 또 헷..
박근영 기자 : 2020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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