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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는 즐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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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는 즐거워]
스마일터치 릴레이 캠페인-1 x 3 릴레이 페북 좀 한다는 경주 사람들 총 출동!!
지난 한 달 SNS 그것도 페이스북을 가장 뜨겁게 달군 이슈는 SK와이번스 희망더하기 추진본부에서 기획한 환우돕기 프로젝트 ‘스마일 터치 릴레이 캠페인’이다. 6월 17일부터 시작해 7월 16일까지 계속된 이 캠페..
박근영 기자 : 2019년 07월 18일
[SNS는 즐거워]
외국인 무료 진료 전한 이은숙 님, 경주제일교회, YMCA가 주축 아세아 정형외과에서
이은숙 님의 페이스북 포스팅에 외국인 무료 진료행사 안내와 결과가 올라왔다. 찾아가는 ‘free medical services’가 지난 7월 7일 러시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등에서 온 교민 3세와 필리핀, 방글라데시,..
박근영 기자 : 2019년 07월 11일
[SNS는 즐거워]
양동 복숭아, 연잎밥 대령이요!-이장님 댁 복숭아 올린 이석진 씨, 초원식당과 연밭 가꾸기
“경주 양동마을에 최고로 맛있는 복숭아가 열렸다” 양동마을이 다른 지방의 민속촌이나 전통마을과 다른 것은 대를 이어 살아오는 사람들의 생활이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다는 것이다. 교촌 한옥마을과 전주 한..
박근영 기자 : 2019년 07월 04일
[SNS는 즐거워]
미니한복 만드는 전시형 씨 -10센티 폭 한복이 유니버시아드 선수단 따라 시집갑니다!
경주에서 문화해설사로 활동하는 전시형 씨, 지난 4월 2일, 페이스 북에서 설문조사를 벌였다. 자신이 만드는 10센티 길이의 미니 한복 샘플 3개를 올려놓고 페친들의 선택을 물은 것. 이 설문에 참여한 페친들이..
박근영 기자 : 2019년 06월 27일
[SNS는 즐거워]
이상호 화랑마을 활동운영팀장-학생의 규율과 인권, 양날의 칼에 서다
지속적인 폭력으로 친구를 스스로 죽게 만든 뉴스가 주말 방송을 타는가 싶더니 심지어 피해학생의 아버지가 아들의 아픔을 견디다 못해 스스로 목숨을 끊는 비극적인 일도 일어났다. 이런 일이 일어날 때마다 교..
박근영 기자 : 2019년 06월 20일
[SNS는 즐거워]
휴대폰 액정 깨진 분 주목하세요~
“제가 만든 발명품 공유 부탁드립니다” 경기도 시흥에 사는 경주 출향인 도우성 씨의 페이스북에 올라온 제품 홍보 포스팅이다. 도우성 씨가 개발한 UV플러스 강화유리는 휴대폰 액정의 가벼운 파손, 스크레치를..
박근영 기자 : 2019년 06월 13일
[SNS는 즐거워]
치매 어르신 모시는 어느 효자의 감동적인 현수막-어머니, 여기는 아들집입니다
“어머니 여기는 아들집, 강OO의 집입니다” “어머니 돌아가실 때까지 잘 모시겠습니다.-아들 며느리 올림” 10년째 치매를 앓고 계시는 시어머니를 모시는 동생 집에 갔다가 벽에 걸린 현수막을 보고 올린 김..
박근영 기자 : 2019년 06월 05일
[SNS는 즐거워]
10시간 기다려 싸이 공연 보고 ‘이래서 싸이다’
지난 주 경주의 핫이슈는 역시 한수원이 경주시민운동장에 마련한 ‘한수원 아트 페스티벌’. 경주의 많은 SNS들이 열띤 공연을 페이스북 등에 올렸는데 그 중 하나가 정재훈 씨의 페이스북 포스팅. 2개의 포스팅에 ..
박근영 기자 : 2019년 05월 30일
[SNS는 즐거워]
낡아빠진 자전거로 대문 만든 이승진 씨
자연, 자연스러움이라는 말은 자연과 어울리는 풍경을 보고 하는 말이겠지만 자연을 훼손하지 않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람의 심성에도 적용되는 말일 것이다. 천북면에서 ‘자연을 닮은 소박한 집’이라는 100년 ..
박근영 기자 : 2019년 05월 23일
[SNS는 즐거워]
이어진 반전으로 짱짱한 웃음 선사
부처님 오신 날에 대해 발칙하기 이를 데 없는 막말을 쓴 김호열 씨로 인해 경주 페북이 후끈 달아올랐다. 거두절미, 원문을 그대로 옮긴다. 부처님 실망입니다... 부처님 올해는 일요일에 오셨네요…??…!!!… ..
박근영 기자 : 2019년 05월 16일
[SNS는 즐거워]
경주연등축제 알린 이경미 씨
경주는 ‘불교도시’라는 말을 흔히 한다. 신라가 불교를 국교로 한 나라이고 그 수도가 경주였기 때문일 것이다. 때문에 개인의 종교관을 떠나 경주시민이라면 불교 행사에 친숙해질 수밖에 없는 것도 사실이다. 불..
박근영 기자 : 2019년 05월 09일
[SNS는 즐거워]
숨어있는 경주와 경주행사 알리기에 앞장
흔히 경주를 일러 ‘노천 박물관’이라 부른다. 그러나 대부분의 관광객들은 이런 말에 동의하지 못한다. 기껏해야 수학여행 2~3일, 평생 2~3번, 그것도 역시 길어야 이틀 정도의 기간으로 경주를 방문하기 때문이다..
박근영 기자 : 2019년 05월 02일
[SNS는 즐거워]
경주고 보물자랑으로 고교평준화 논쟁 불 지핀 박근영 씨
지난 20일 새벽 1시경에 올린 박근영 씨의 페이스북 포스팅에 당일 아침부터 뜨거운 논쟁이 붙었다. 박 씨가 모교인 ‘경주고가 자랑할 만한 7대 보물’이란 주제로 포스팅하면서 ‘개인적으로 고교 평준화를 반대한..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25일
[SNS는 즐거워]
누구 넥타이가 더 비쌌을까?^^
지난 12일 임배근 더불어 민주당 경주위원장의 페이스북에 주낙영 경주시장과 임 위원장이 다정하게 손잡은 모습이 떴다. 경주 발전을 위해 여당인 민주당과 야당이지만 행정주체인 주낙영 시장이 힘 모으자는 임배..
박근영 기자 : 2019년 04월 18일
[SNS는 즐거워]
봄나물이 봄꽃보다 좋지요^^
바야흐로 봄꽃의 전성기다. 매화, 벚꽃에 이어 유채꽃도 피어나기 시작한다. 꽃들을 보고 있자면 밥 안 먹어도 배부를 지경이다. 그렇다고 밥을 먹지 않을 수는 없다. 더구나 싱싱한 봄내음 가득 품은 봄나물, 봄채..
박근영 기자 : 2019년 04월 11일
[SNS는 즐거워]
벚꽃 축제 알리는 꽃보다 시민!!
경주가 온통 벚꽃 천지다. 벚꽃에 대해 논하면 흔히 진해를 떠올리지만 경주사람들은 ‘웃기지 말라’고 되받는다. 김유신 장군 묘역, 대릉원 돌담길, 보문호와 남천이 굽이도는 반월성 뒤편, 그 이외에도 발길 닿는..
박근영 기자 : 2019년 04월 04일
[SNS는 즐거워]
화랑으로 탈바꿈한 국수 식당의 또 다른 만남!
분명히 국수집인데 정기적으로 시낭송회가 열리는가 싶더니 이제는 숫제 그림이 전시된다. 그것도 유명 미술가들의 그림을 대놓고 팔기 위해서다.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만안청소년 수련관 근처 꽃과 국수집은 ..
박근영 기자 : 2019년 03월 29일
[SNS는 즐거워]
화향백리 주향천리 인향만리
화향백리, 주향천리, 인향만리라고 했다. 경주출신 조명화 씨가 봄을 맞아 술을 담아 지인에게 선물했다는 글을 올렸다. 예순이 코앞이건만 꽃 같은 젊음을 유지하며 늘 꽃을 주변에 두고 사는 조명화 씨는 페이스북..
박근영 기자 : 2019년 03월 22일
[SNS는 즐거워]
지극한 부부애로 시작되는 또 다른 나눔
SNS를 교감 없는 컴퓨터 세상의 잡담쯤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SNS를 통해 일어나는 나눔과 선행, 그로 인해 이어지는 사람들 간의 연대와 선순환을 말하는 것은 특기할 만한 일이다. 송경호 목사의 페이스북은 ..
박근영 기자 : 2019년 03월 15일
[SNS는 즐거워]
경주의 새 명소 ‘읍성’ 알렸다!
페이스북의 순기능 중 가장 큰 것은 ‘공유’다. 가보지 않은 것, 먹어보지 않은 것, 느껴보지 못한 것, 해보지 않은 것을 함께 하는 것이다. 그중에서도 가장 쉽게 전달되는 것이 낯선 곳에 대한 안내다. 지난 김..
박근영 기자 : 2019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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