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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는 즐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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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는 즐거워]
이어진 반전으로 짱짱한 웃음 선사
부처님 오신 날에 대해 발칙하기 이를 데 없는 막말을 쓴 김호열 씨로 인해 경주 페북이 후끈 달아올랐다. 거두절미, 원문을 그대로 옮긴다. 부처님 실망입니다... 부처님 올해는 일요일에 오셨네요…??…!!!… ..
박근영 기자 : 2019년 05월 16일
[SNS는 즐거워]
경주연등축제 알린 이경미 씨
경주는 ‘불교도시’라는 말을 흔히 한다. 신라가 불교를 국교로 한 나라이고 그 수도가 경주였기 때문일 것이다. 때문에 개인의 종교관을 떠나 경주시민이라면 불교 행사에 친숙해질 수밖에 없는 것도 사실이다. 불..
박근영 기자 : 2019년 05월 09일
[SNS는 즐거워]
숨어있는 경주와 경주행사 알리기에 앞장
흔히 경주를 일러 ‘노천 박물관’이라 부른다. 그러나 대부분의 관광객들은 이런 말에 동의하지 못한다. 기껏해야 수학여행 2~3일, 평생 2~3번, 그것도 역시 길어야 이틀 정도의 기간으로 경주를 방문하기 때문이다..
박근영 기자 : 2019년 05월 02일
[SNS는 즐거워]
경주고 보물자랑으로 고교평준화 논쟁 불 지핀 박근영 씨
지난 20일 새벽 1시경에 올린 박근영 씨의 페이스북 포스팅에 당일 아침부터 뜨거운 논쟁이 붙었다. 박 씨가 모교인 ‘경주고가 자랑할 만한 7대 보물’이란 주제로 포스팅하면서 ‘개인적으로 고교 평준화를 반대한..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25일
[SNS는 즐거워]
누구 넥타이가 더 비쌌을까?^^
지난 12일 임배근 더불어 민주당 경주위원장의 페이스북에 주낙영 경주시장과 임 위원장이 다정하게 손잡은 모습이 떴다. 경주 발전을 위해 여당인 민주당과 야당이지만 행정주체인 주낙영 시장이 힘 모으자는 임배..
박근영 기자 : 2019년 04월 18일
[SNS는 즐거워]
봄나물이 봄꽃보다 좋지요^^
바야흐로 봄꽃의 전성기다. 매화, 벚꽃에 이어 유채꽃도 피어나기 시작한다. 꽃들을 보고 있자면 밥 안 먹어도 배부를 지경이다. 그렇다고 밥을 먹지 않을 수는 없다. 더구나 싱싱한 봄내음 가득 품은 봄나물, 봄채..
박근영 기자 : 2019년 04월 11일
[SNS는 즐거워]
벚꽃 축제 알리는 꽃보다 시민!!
경주가 온통 벚꽃 천지다. 벚꽃에 대해 논하면 흔히 진해를 떠올리지만 경주사람들은 ‘웃기지 말라’고 되받는다. 김유신 장군 묘역, 대릉원 돌담길, 보문호와 남천이 굽이도는 반월성 뒤편, 그 이외에도 발길 닿는..
박근영 기자 : 2019년 04월 04일
[SNS는 즐거워]
화랑으로 탈바꿈한 국수 식당의 또 다른 만남!
분명히 국수집인데 정기적으로 시낭송회가 열리는가 싶더니 이제는 숫제 그림이 전시된다. 그것도 유명 미술가들의 그림을 대놓고 팔기 위해서다.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만안청소년 수련관 근처 꽃과 국수집은 ..
박근영 기자 : 2019년 03월 29일
[SNS는 즐거워]
화향백리 주향천리 인향만리
화향백리, 주향천리, 인향만리라고 했다. 경주출신 조명화 씨가 봄을 맞아 술을 담아 지인에게 선물했다는 글을 올렸다. 예순이 코앞이건만 꽃 같은 젊음을 유지하며 늘 꽃을 주변에 두고 사는 조명화 씨는 페이스북..
박근영 기자 : 2019년 03월 22일
[SNS는 즐거워]
지극한 부부애로 시작되는 또 다른 나눔
SNS를 교감 없는 컴퓨터 세상의 잡담쯤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SNS를 통해 일어나는 나눔과 선행, 그로 인해 이어지는 사람들 간의 연대와 선순환을 말하는 것은 특기할 만한 일이다. 송경호 목사의 페이스북은 ..
박근영 기자 : 2019년 03월 15일
[SNS는 즐거워]
경주의 새 명소 ‘읍성’ 알렸다!
페이스북의 순기능 중 가장 큰 것은 ‘공유’다. 가보지 않은 것, 먹어보지 않은 것, 느껴보지 못한 것, 해보지 않은 것을 함께 하는 것이다. 그중에서도 가장 쉽게 전달되는 것이 낯선 곳에 대한 안내다. 지난 김..
박근영 기자 : 2019년 03월 08일
[SNS는 즐거워]
라이딩 즐기며 알리는 경주의 봄
경주는 자전거의 도시다. 근대화 이후 자전거 타는 사람들이 어느 도시보다 많았고 지금도 자전거는 중요한 교통수단이다. 특히 경주시내권을 중심으로 한 관광지들을 자전거로 달리는 기분은 타보지 않은 사람들은 ..
박근영 기자 : 2019년 03월 01일
[SNS는 즐거워]
촌철살인의 정리와 멋진 화두!
촌철살인의 정리와 멋진 화두!
박근영 기자 : 2019년 02월 22일
[SNS는 즐거워]
친근한 경주말 속, 예리한 현실 비판 경주 농협인 김호열 씨
SNS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것은 이것이 단순히 개인적 공간을 넘어 세상에 대한 다양한 분석과 비판, 개선의 방향성을 제시하기 때문일 것이다. 구수한 경주말로 SNS세상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점한 김호열 씨..
박근영 기자 : 2019년 02월 15일
[SNS는 즐거워]
자! 누가 더 미남인가요?
페이스북 한쪽에서 두 친구가 추억의 고교시절 사진을 두고 누가 더 미남인지 맞붙었다. 내기로는 꼴 난 막걸리 한 사발이 전부. 싸움은 말리고 흥정은 붙이라고 했건만 이들을 보는 네티즌들은 신나서 두 사람의 싸..
박근영 기자 : 2019년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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