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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종합 출향인소식 SNS는 즐거워 학교소식 인사 경주 동아리 탐방
SNS는 즐거워
  최종편집 : 2020-09-28 오후 07: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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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는 즐거워]
‘손잡이’로 마스크를 편하게 ! 정광열 씨, 아이디어에 SNS들 감탄 연이어!!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당분간 마스크를 더 가깝게 해야 할 것 같다. 겨울철이 되면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활동하기 좋은 환경이 만들어진다고 하니 마스크 사용빈도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집에서 생활..
박근영 기자 : 2020년 09월 24일
[SNS는 즐거워]
권원수 님의 황성공원 나들이
지난 15일 권원수 씨의 페이스북에 황성공원 풍경 사진들이 올라왔다. 무심코 사진을 보다 황성공원을 오래 와보지 못한 시민들이나 고향 떠난 지 오래되는 출향인들은 전혀 모르는 황성공원의 또 다른 볼거리라는 ..
박근영 기자 : 2020년 09월 17일
[SNS는 즐거워]
누구나 현장 제보자가 될 수 있다.
연이은 태풍 소식에 경주 SNS들도 연일 태풍에 관해 글과 사진을 올리고 있다. 마이삭에 연이어 하이선까지 경주일대를 강타하면서 하천이 놀랄 만큼 불었고 시대 곳곳이 침수로 막히는 어려움에 처했다. SNS들이 이..
박근영 기자 : 2020년 09월 10일
[SNS는 즐거워]
또 바꾼 당명 공감 안 가
미래통합당이 다시 ‘국민의 힘’으로 당명을 바꾼 것을 두고 SNS가 시끌벅적했다. 대체적인 반응이 ‘속은 바꾸지 못한 채 껍데기만 자꾸 갈아 치운다’는 비아냥과 ‘이제 좀 입에 붙을 만하니 다시 바꾸어 또 헷..
박근영 기자 : 2020년 09월 03일
[SNS는 즐거워]
거미줄에 걸린 참새, 이경미 씨 남편에게 박씨 물어다 줄까?
믿기 힘들겠지만 큰 거미줄에는 참새도 걸린다. 시골에서는 이런 장면이 아주 가끔씩 벌어지곤 하지만 지금처럼 휴대폰이 없던 시절에는 거미줄에 참새 걸린 것 봤다면 거짓말쟁이 취급 받기 딱 좋았다. 이 기사 쓰..
박근영 기자 : 2020년 08월 27일
[SNS는 즐거워]
전광훈 목사는 이단이 아닙니다!!
근래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인물이 누구일까? 보나마나 스스로를 메시아라 지칭하는 전광훈 목사일 것이다. 신천지 교회 이만희 교주에 이어 전국을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몰아넣는 장본인으로 지목되며 8월 15일 ..
박근영 기자 : 2020년 08월 19일
[SNS는 즐거워]
국궁 집궁례 행한 정연주 씨, 호림정을 세계 전통 활의 성지로?
흔히 ‘선비타입’이라고 하면 얌전히 앉아서 글공부 하는 센님을 떠올리기 쉽다. 그러나 이것은 큰 오판, 조선시대 선비는 육례(六禮)를 알아야 선비대접을 받았다고 전한다. 육례는 예(禮), 서(書), 사(射), 어(御..
박근영 기자 : 2020년 08월 12일
[SNS는 즐거워]
김태림 씨, 경주페이 홍보필요-시장 상인들, 카드 회피하면 문 닫습니다
각 지역 지자체는 재래시장과 영세상인 활성화를 위해 각지역에 이름을 붙인 ‘~페이’를 활성화 하고 있다. 경주시 역시 ‘경주페이’를 출시해 상공인들을 지원하고 있고 지역경제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박근영 기자 : 2020년 07월 31일
[SNS는 즐거워]
윤시담 군 의외의 숙제 선택-아들이 대견한 윤석준 씨, 사실은 아버지의 교육 덕분?!
경주 사람들에게 가장 익숙한 문화재는 무엇일까? 물어보나마나 불국사와 석굴암이고 그 속의 다보탑 석가탑일 것이다. 또는 첨성대와 동궁과 월지일 수도 있다. 당연하다고 할 수 있지만 너무나 일반화 된 이미지로..
박근영 기자 : 2020년 07월 22일
[SNS는 즐거워]
민대식 씨, 중요한 한 마디-잘못한 건 사과하고 책임져라, 그럴 자신 없으면 잘못하지 않도록 치열하라
지난 주 박원순 서울시장의 뜻밖의 죽음으로 인해 SNS상에서도 온갖 평가가 난무했다. 박원순 시장의 죽음을 애도하는 사람들은 그의 오랜 시민활동의 경력을 추모하며 애석해했고 성추행에 비중을 둔 사람들은 숨겨..
박근영 기자 : 2020년 07월 16일
[SNS는 즐거워]
요즘 SNS는 즐겁지 않아-최숙현이 죽은 이때 모든 폭력을 터뜨리자 !!
누구라서 이 죽음에 분노와 슬픔을 느끼지 않겠는가? 최숙현 선수의 억울한 죽음을 앞에 두고 전국의 방송언론과 경주 SNS는 일제히 안타까운 심정을 토로했다. 그러나 최숙현 선수를 되살릴 수 없기에 이 모든 아픔..
박근영 기자 : 2020년 07월 09일
[SNS는 즐거워]
엄마랑 함께 타는 자전거
80년대 경주는 온통 자전거 천지였다. 중고등학교마다 자전거 보관소가 있어서 수백에서 수천 대씩 보관될 때가 있었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그때는 자전거 전용 도로도 없고 헬멧도 쓰지 않았다. 어쩌면 지..
박근영 기자 : 2020년 07월 02일
[SNS는 즐거워]
‘연탄재와 맥스터···, 비교가 되나?’-시민소통관 이성락 씨, 시장대변인으로 바꾸어야?
지난 20일 경주시 ‘시민소통관’ 이성락 씨가 뜻밖의 글을 페이스 북에 올렸다. ‘맥스터 증설에 대한 단상’이란 제하의 글은 어려운 시절 연탄보일러에 비유해 맥스터의 증설이 타당하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박근영 기자 : 2020년 06월 25일
[SNS는 즐거워]
여고 졸업 앞 둔 권동희 여사님-71세, 경주여자정보고 3년 어머니 올린 이상문 씨
공부는 아무리 늦게 해도 늦지 않다는 말이 있다. 평생 공부해도 모자라는 것이 공부건만 만학의 기쁨은 느껴보지 못한 사람이 아니고서는 알 수 없는 감동일 것이다. 지난 6월 12일 이상문 씨가 페이스북에 ‘자..
박근영 기자 : 2020년 06월 18일
[SNS는 즐거워]
곤줄박이 아버지 정윤영 선생-고양이에 어미 잃은 새들, 육추일기 대박!
지난 해 경주 흥무대왕릉을 안내해 본란에 올랐던 정윤영 선생이 최근 곤줄박이 가족과의 아주 특별한 만남으로 페이스북 감성을 폭발시켰다. 정윤영 선생이 곤줄박이 부부를 만난 것은 지난 4월 29일. 그러다 지난 ..
박근영 기자 : 2020년 06월 11일
[SNS는 즐거워]
제자 사랑 오기택 선생님과
코로나19의 대표적인 증상은 발열과 호흡기 통증이다. 37.5도 이상의 고열과 기침, 인후통 등의 증상이 보이면 일단 선별진료소로 가야 한다. 문제는 일단 이렇게 아프면 일반 병·의원에서는 진료 자체를 봐주지 않..
박근영 기자 : 2020년 06월 04일
[SNS는 즐거워]
주 시장 일본 돕기로 치열해진 SNS공방전-방호품 일본 반응 전한 윤석준 씨 페북 눈길
주낙영 시장이 일본 자매도시인 나라시와 우호도시인 교토에 방호물품 보낸 것으로 인해 SNS상 전국적인 공방전이 이어졌다. 경주시와 나라·교토 간 우호와 방호복 지원 사안에 대해 비교적 상세히 아는 경주시민들..
박근영 기자 : 2020년 05월 28일
[SNS는 즐거워]
의료인들 ‘덕분에 첼린지’ NO!-“고생은 의료인들이, 생색은 챌린저들이…”
‘의료수가 올리고 간호수가 신설해 의료보험료 올린다면 게거품 물 걸요···!’ 이번 주 ‘SNS는 즐거워’는 별로 즐겁지 않을 듯하다. ‘덕분에 챌린지’를 바라보는 의료인들의 속마음을 써볼 참이기 때문이..
박근영 기자 : 2020년 05월 22일
[SNS는 즐거워]
정주영 씨 9일차에 ‘곰 실신’-이번 코스 인증이 경주사람 자격기준 된다면??
‘곰 실신···!’ 정주영 씨가 최근 9일간 벌인 개인 미션의 결과다. 지난 4일 1일차 미션으로 보문호수 호반길 6.5km를 1시간 30분에 걸었던 것을 시작으로 경주의 풍경을 마음껏 즐기고 녹초가 된 정주영 씨..
박근영 기자 : 2020년 05월 14일
[SNS는 즐거워]
권원수 씨의 보리밭길-보릿고개 이긴 자부심, 짓밟힌 삶 찾는 신호탄이길
보리밭 사잇길로 걸어가면 뉘 부르는 소리 있어 발을 멈춘다 박화목 작사, 윤용하 작곡의 ‘보리밭’은 시골 출신자들에게는 언제 불러도 향수를 느끼게 하고 도시 사람들에게는 오랜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명..
박근영 기자 : 2020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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