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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는 즐거워
  최종편집 : 2020-07-10 오후 07: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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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는 즐거워]
요즘 SNS는 즐겁지 않아-최숙현이 죽은 이때 모든 폭력을 터뜨리자 !!
누구라서 이 죽음에 분노와 슬픔을 느끼지 않겠는가? 최숙현 선수의 억울한 죽음을 앞에 두고 전국의 방송언론과 경주 SNS는 일제히 안타까운 심정을 토로했다. 그러나 최숙현 선수를 되살릴 수 없기에 이 모든 아픔..
박근영 기자 : 2020년 07월 09일
[SNS는 즐거워]
엄마랑 함께 타는 자전거
80년대 경주는 온통 자전거 천지였다. 중고등학교마다 자전거 보관소가 있어서 수백에서 수천 대씩 보관될 때가 있었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그때는 자전거 전용 도로도 없고 헬멧도 쓰지 않았다. 어쩌면 지..
박근영 기자 : 2020년 07월 02일
[SNS는 즐거워]
‘연탄재와 맥스터···, 비교가 되나?’-시민소통관 이성락 씨, 시장대변인으로 바꾸어야?
지난 20일 경주시 ‘시민소통관’ 이성락 씨가 뜻밖의 글을 페이스 북에 올렸다. ‘맥스터 증설에 대한 단상’이란 제하의 글은 어려운 시절 연탄보일러에 비유해 맥스터의 증설이 타당하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박근영 기자 : 2020년 06월 25일
[SNS는 즐거워]
여고 졸업 앞 둔 권동희 여사님-71세, 경주여자정보고 3년 어머니 올린 이상문 씨
공부는 아무리 늦게 해도 늦지 않다는 말이 있다. 평생 공부해도 모자라는 것이 공부건만 만학의 기쁨은 느껴보지 못한 사람이 아니고서는 알 수 없는 감동일 것이다. 지난 6월 12일 이상문 씨가 페이스북에 ‘자..
박근영 기자 : 2020년 06월 18일
[SNS는 즐거워]
곤줄박이 아버지 정윤영 선생-고양이에 어미 잃은 새들, 육추일기 대박!
지난 해 경주 흥무대왕릉을 안내해 본란에 올랐던 정윤영 선생이 최근 곤줄박이 가족과의 아주 특별한 만남으로 페이스북 감성을 폭발시켰다. 정윤영 선생이 곤줄박이 부부를 만난 것은 지난 4월 29일. 그러다 지난 ..
박근영 기자 : 2020년 06월 11일
[SNS는 즐거워]
제자 사랑 오기택 선생님과
코로나19의 대표적인 증상은 발열과 호흡기 통증이다. 37.5도 이상의 고열과 기침, 인후통 등의 증상이 보이면 일단 선별진료소로 가야 한다. 문제는 일단 이렇게 아프면 일반 병·의원에서는 진료 자체를 봐주지 않..
박근영 기자 : 2020년 06월 04일
[SNS는 즐거워]
주 시장 일본 돕기로 치열해진 SNS공방전-방호품 일본 반응 전한 윤석준 씨 페북 눈길
주낙영 시장이 일본 자매도시인 나라시와 우호도시인 교토에 방호물품 보낸 것으로 인해 SNS상 전국적인 공방전이 이어졌다. 경주시와 나라·교토 간 우호와 방호복 지원 사안에 대해 비교적 상세히 아는 경주시민들..
박근영 기자 : 2020년 05월 28일
[SNS는 즐거워]
의료인들 ‘덕분에 첼린지’ NO!-“고생은 의료인들이, 생색은 챌린저들이…”
‘의료수가 올리고 간호수가 신설해 의료보험료 올린다면 게거품 물 걸요···!’ 이번 주 ‘SNS는 즐거워’는 별로 즐겁지 않을 듯하다. ‘덕분에 챌린지’를 바라보는 의료인들의 속마음을 써볼 참이기 때문이..
박근영 기자 : 2020년 05월 22일
[SNS는 즐거워]
정주영 씨 9일차에 ‘곰 실신’-이번 코스 인증이 경주사람 자격기준 된다면??
‘곰 실신···!’ 정주영 씨가 최근 9일간 벌인 개인 미션의 결과다. 지난 4일 1일차 미션으로 보문호수 호반길 6.5km를 1시간 30분에 걸었던 것을 시작으로 경주의 풍경을 마음껏 즐기고 녹초가 된 정주영 씨..
박근영 기자 : 2020년 05월 14일
[SNS는 즐거워]
권원수 씨의 보리밭길-보릿고개 이긴 자부심, 짓밟힌 삶 찾는 신호탄이길
보리밭 사잇길로 걸어가면 뉘 부르는 소리 있어 발을 멈춘다 박화목 작사, 윤용하 작곡의 ‘보리밭’은 시골 출신자들에게는 언제 불러도 향수를 느끼게 하고 도시 사람들에게는 오랜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명..
박근영 기자 : 2020년 05월 07일
[SNS는 즐거워]
코로나가 만든 조어들-최병민 씨, 일상의 모습 모은 의미 깊은 시대어
지난달 21일 출향인사 최병민 씨 페이스북에 재미있는 신조어(新造語) 모음이 올라왔다. 코로나19 이후 변화된 사회현상을 표현한 조어와 디지털 문화가 생산한 사람들의 모습에서 그냥 지나치기에는 아쉬운 각별한 ..
박근영 기자 : 2020년 04월 30일
[SNS는 즐거워]
팔불출 박성범 씨, “언제나 비타민이 좋아요!!^^”
경주 관련 SNS 중 유명한 팔불출이 있다. 언제나 비타민 자랑에 들떠 있는 박성범 씨가 그 주인공이다. 박성범 씨의 비타민이란 다름 아닌 딸 소연이와 아들 재형이!! 박성범씨가 올리는 페이스북과 카카오 스토리에..
박근영 기자 : 2020년 04월 23일
[SNS는 즐거워]
Choi YH 씨, 후보 지지자들, 정신 번쩍 든 일침 !!-시민들 하나로 만들어 주세요.
지난 4월 10일 SNS명 Choi YH(최영혜) 씨가 올린 21대 경주 총선과 관련한 포스팅이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무려 164명이 ‘좋아요’ 추천했고 댓글도 234개나 달릴 정도였다. 잠깐 원문을 그대로 인용한다. ..
박근영 기자 : 2020년 04월 17일
[SNS는 즐거워]
떠나는 반월성의 봄-이정환 선생, 아픈 시민의 마음 사진으로 달래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이란 말이 있다. 중국 한나라 원제 시절 흉노에 끌려간 절세미녀 왕소군이 고국의 봄을 그리워하며 읊은 시에 등장하는 말이다. 얼마나 처연했으면 봄이 왔지만 봄이 오지 않은 것 같다고 마..
박근영 기자 : 2020년 04월 09일
[SNS는 즐거워]
항균 스프레이 올린 김현필 씨-72시간 코로나19 항균 효과, 마스크 사용시 필터 손상 적어
지난 24일 김현필 씨 페이스북에 부쩍 관심 가는 포스팅이 떴다. 코로나19로 인해 ‘마스크 대란’을 겪고 있는 요즘, 마스크 재활용을 가능하게 하는 항균 스프레이가 출시됐다는 반가운 소식을 올린 것. 이 스..
박근영 기자 : 2020년 03월 26일
[SNS는 즐거워]
마웅 스님의 멋진 라이딩, “운동만큼 좋은 면역 보충제는 없다”
온 세상이 코로나로 도배되다시피 움츠린 봄, 포항 무상사 주지 마웅 스님이 SNS상에 부처님의 활법을 열 듯 거침없는 라이딩을 선보여 화제다. 야무진 MTB자전거와 멋진 라이딩복장, 빨간 줄이 선명한 검정색 헬멧..
박근영 기자 : 2020년 03월 19일
[SNS는 즐거워]
코로나, 경주 SNS들 못 이겨 !! - 나눔과 봉사, 마스크 사지 않겠다. 너나없이 동참
코로나19가 번지는 가운데 경주시민들의 놀라운 대응이 연일 SNS를 달군다. 지난 주 방역에 참가한 소식에 이어 곳곳에 기부를 알리는 나눔 소식이 전해지고 있고 임대료를 낮춘 건물주 이야기가 올라오고 곳곳에서 ..
박근영 기자 : 2020년 03월 12일
[SNS는 즐거워]
코로나에 맞서는 사람들-정광열 씨, 권용태 씨 방역봉사 눈길 끌어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일각에서는 직접 코로나와 맞서 이웃을 보살피는 따듯한 손길들도 이어져 SNS가 훈훈하게 달구어지고 있다. 요즘 같은 시기에는 방역이 무엇보다 중요한 숙제. 사람이 많..
박근영 기자 : 2020년 03월 05일
[SNS는 즐거워]
김인현 씨, 출퇴근 시간 자발적 조정한 갑질(?) 사장님, 이상호 씨, 빵 놓고 사라진 첨성호두빵 사장님 소개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연일 공포심이 확산되는 가운데 SNS상에서 코로나19와 관련한 따듯한 사연들도 소개되어서 주목된다. 먼저 이번 콜로나19 확진자 이동 경로를 인터넷상에 공개해 화제를 모았던 한국공간정보..
박근영 기자 : 2020년 02월 27일
[SNS는 즐거워]
세리냐 단이냐? - 김영우 씨 엉뚱한 선택지에 SNS 웃음바다
종편이나 케이블 TV가 활성화되기 전에는 인기 있는 드라마라면 시청률 40%는 넘겨야 ‘아, 그 드라마 인기 좀 있구나~’했다. 그러나 종편과 전문방송, 지역방송, 각종 케이블까지 채널이 200개 넘은 지금에는 7~8%..
박근영 기자 : 2020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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