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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블&서울·경주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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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매화도의 일인자 남리 최영조 화백-매화향기 끝에서 진한 예술을 만나다
남리(南里) 최영조 화백의 서울 인사아트센터 전시회(3월 13일~18일)를 찾는 사람들이 숨을 죽인다. 120호 넓은 화폭에 바다가 열렸고 안개 속에 섬이 떠 있고 그 앞으로 아웃 포커스 된 선명한 매화들이 하늘거린다..
박근영 기자 : 2019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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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얀’에 오면 사람향기 진한 커피를 맛볼 수 있다
이것은 실화. 2012년 11월 겨울, 8명의 제각기 다른 분야의 낯선 인물들이 성건동 어느 주점에서 모였다. K연구소 P소장, H정책정보연구원 B원장, K회관 Y관장, 이 기사를 쓰고 있는 기자 등 경주의 내로라하는 문화..
박근영 기자 : 2019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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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인생 60년·도예 30년, 세계 누비던 ‘이종능’ 작가-마침내 고향 예술혼에 비춰 보려는 토흔의 바람
우리나라 도예사(陶藝史)에서 지산(芝山) 이종능 작가를 능가할 만큼 도전적이고 그런 한편 성공적인 작가를 찾기란 쉽지 않다. 토기(土器)에서 도기(陶器)로 도기가 청자, 분청자, 백자, 청화백자 등으로 진화하는 ..
박근영 기자 : 2019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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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유로빌 펜션 & 열대과일 농장주 이광식 사장-열대 과일로 경주농업의 내일을 준비
“우리나라도 이미 아열대성 기후대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기후에 맞춰 농작물이 바뀌지 않으면 농촌과 농민은 쇠퇴할 수밖에 없습니다” 북군동에서 1800평의 대형 비닐하우스를 세우고 파파야와 바나나, 파인애..
박근영 기자 : 2019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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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서라벌한정식 신동구 사장-“통일신라 서라벌의 맛을 세계에 전하겠습니다”
서울 서초구 법원 검찰청 근처 빌딩 1층에 경주사람들 눈에 쏙 들어오는 상호가 있다. ‘서라벌 한정식’ 허구 많은 이름 중에 하필 ‘서라벌’이라고 지었을까 궁금하겠지만 답은 너무 쉽다. 이 한정식당의 사장..
박근영 기자 : 2019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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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경주는 향가의 발상지, 향가문학관 세워져야, 향가연구 소홀한 세태, 경주시가 아쉬운 이임수 교수
최근 본지가 단독 보도한 새로운 향가 해석가 김영회 선생의 주장과 관련, 기꺼이 논란의 중심에 선 동국대 이임수 명예교수는 새로운 향가해석법을 반기면서도 학문적으로 좀 더 성숙한 접근이 필요함을 재차 강조..
박근영 기자 : 2019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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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경주고도보존회 이정락 회장
서울에는 고향 경주를 지향해 만든 단체가 하나 둘이 아니다. 각 지역 읍면 향우회가 있고 학교별 동창회가 있다. 이들은 다시 등산, 골프 등 취미로 나뉘고 법경회, 경제인 모임 등 직능별로 다시 모인다. 그들 중 ..
박근영 기자 : 2019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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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송재용 감독, 3.1운동 100주년 맞아 서양음악사 강연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경주출신 음악가 송재용 감독(뉴코리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음악감독)이 지난 21일부터 국군 주요부대를 중심으로 전국 군악대 장교들을 대상으로 서양음악사를 강연하고 있어 화제다. ..
박근영 기자 : 2019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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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자녀 셋 모두 하버드 보낸 백만불 어머니 황경애 여사
드라마 ‘스카이 캐슬’이 공전의 히트를 치고 있는 가운데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틱하게 자녀를 키운 경주 사람이 있어 주목을 끈다. 스카이 캐슬의 소재는 서울대 의과대학을 향해 피도 눈물도 없는 경쟁을 부추..
박근영 기자 : 2019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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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서울의 안전과 편안을 책임진 김학진 실장
서울시는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손꼽히는 거대도시다. 건축과 건설이 끊이지 않고 이에 따른 안전사고도 끊임없이 일어난다. 이 거대한 도시의 주요 건설을 계획·실행하고 전체적인 안전시스템을 운용하..
박근영 기자 : 2019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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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특별인터뷰/경주최부자 주손 최염 선생
“그러고서도 이앙법이라는, 당시로서는 아주 특별한 농사기술을 도입해 실제 거두는 소작료는 훨씬 많아진 것이 부자가 되는 원동력이었지요” 최염 선생의 말에 비춰보면 요즘 같이 경기가 어려울 때일수록 기업..
박근영 기자 : 2019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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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경주동궁원
“아직 몬가봤는데 거어 머하는데고?” 경주의 변화에 무지한 출향인들이 요즘 핫한 경주 볼거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 자주 하는 말이다. 그래도 고향이라고 명절이나 부모님 생신 때 경주 왔다가 가족들과 잠..
박근영 기자 : 2018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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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초아푸드·이레국밥의 4가지 특별함
경주 천북면에 제조공장 초아푸드를 두고 이를 활성화하기 위해 여의도 국회대로에 직영점 이레국밥을 연 이석안 사장과 부인 강민옥 실장. 마침 방문한 시간이 낮 12시 30분경, 여의도 직장인들이 폭풍처럼 몰려들..
박근영 기자 : 2018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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