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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술과 경주문인들의 숨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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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술과 경주문인들의 숨은 이야기]
청마 시비詩碑에 얽힌 이야기[1]
청마선생이 경주를 떠나 대구여고를 거쳐 경남여고, 1966년에는 부산남여상 교장으로 발령을 받고 부임했다. 이듬해인 1967년, 그해 2월에 부산예총회관에서 회의를 마치고 술을 마시고 돌아오다가 좌천동 앞길에..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1월 17일
[시와 술과 경주문인들의 숨은 이야기]
청마 유치환의 경주 시절[2]
한번은 조지훈 선생이 이곳 경주를 찾았다. 물론 청마 선생과 그 외 다수의 문인들이 쪽샘 어느 술집에 모였다. 그때는 쪽샘 술집에서 주로 막걸리를 팔았으며 술값도 오늘처럼 그렇게 비싸지 않을 때였으니 돈 없..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1월 11일
[시와 술과 경주문인들의 숨은 이야기]
청마 유치환의 경주 시절[1]
60년대 초반의 경주문단은 청마 선생을 중심으로 형성되어 왔었다. 그래서 지방 문단답지 않게 많은 문인들의 활동과 쟁쟁한 명사들의 왕래로 일관되어 있음을 엿볼 수 있었다. 인근 도시인 대구에는 이호우, 신동집..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1월 11일
[시와 술과 경주문인들의 숨은 이야기]
신라문화제가 처음 열리던 날[2]
그 때 공화당 의장인 이효상 씨가 경주에 왔었다. 당시 문협 지부장은 원형갑 선생이었고 문학 행사도 거의 그가 맡아서 뛰어 다녔다. 월성초등학교에서 문학 강연회를 개최했는데, 시간이 다 되어 가는데도 강당..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12월 27일
[시와 술과 경주문인들의 숨은 이야기]
신라문화제가 처음 열리던 날(1)
1960년대 초에 평론가 원형갑 선생이 경주에 오게 되었다. 당시 경주에 계시던 김해석 선생께서도 경주 K중고 교감이셨던 손진수 선생의 부탁으로 대구에서 보낸 엽서 한 장이 인연이 되어 경주에 있는 이 학교에 발..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12월 21일
[시와 술과 경주문인들의 숨은 이야기]
청마 유치환과 화가 박지홍
청마 선생이 경주의 성동동에 거주할 때였다. 어느 가을 일요일 아침, 청마 선생께서 교외로 산책이라도 할 양으로 집에서 나와 길거리로 걷고 있었다. 시외로 빠져나가는 버스를 기다리기 위해 정류장에 나오니 ..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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