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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동아리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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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동아리 탐방]
(21)˝탁구의 매력에 빠져 보세요!˝
좁은 공간에서 적은 인원으로 즐길 수 있는 실내 운동 탁구. 20여 개의 클럽, 1000여 명이 지역에서 즐기고 있는 탁구는 운동자체가 과격하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할 수 있는 대중적인 라켓 스포츠로 경주 탁구..
엄태권 기자 : 2018년 11월 22일
[경주 동아리 탐방]
(20)청소년 골프대회 개최 통한 지역 경기 활성화!
“저희 연맹의 목표는 전국 최고의 기반을 갖춘 경주서 매년 청소년 골프 대회를 개최하는 겁니다. 이를 통해서 골프 대중화와 지역 경기 활성화를 꾀할 수 있죠” ‘한국청소년골프연맹’(이하 KYGF)의 최대락 회..
엄태권 기자 : 2018년 09월 13일
[경주 동아리 탐방]
(19) 함께 해요~ ‘경주시그라운드골프협회’
“그라운드골프는 국내에서는 경주에서 최초로 시작된 운동이라 할 수 있습니다. 건강에도 좋고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운동이죠” 1982년 일본에서 생긴 그라운드골프. 그라운드골프는 그라운드..
엄태권 기자 : 2018년 08월 28일
[경주 동아리 탐방]
(18)산악자전거! 어렵지 않아요 ‘경주폭주MTB’
경주도 수많은 자전거길이 조성돼 있고 해마다 자전거를 타는 인구도 늘어나고 있다. 이에 맞춰 행정적으로도 안전과 편의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역에서 가장 활발한 산악자전거 동호회 ‘경주폭주MTB’(..
엄태권 기자 : 2018년 08월 24일
[경주 동아리 탐방]
(17) SKY볼링클럽-데구르르~ 스트라이크! 이 맛에 하죠!
“누구나 좋은 인연을 맺을 분들은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실력을 떠나 무엇보다 인연을 소중히 여기는 볼링클럽이 있다. 2000년 3월 창단돼 18년을 안강에서 활발히 동호회 활동을 하고 있는 ‘SKY볼링클럽’. ..
엄태권 기자 : 2018년 07월 26일
[경주 동아리 탐방]
(16) 테니스로 하나 된 ‘경주시민테니스클럽’
테니스는 네트를 사이에 두고 부드러운 공을 라켓으로 치고받으며 경쟁하는 라켓을 이용하는 스포츠 중 대표적인 종목으로 각종 대회가 열리는 대중 스포츠로 경주지역에서는 20여 팀, 900여 명의 회원들이 왕성하게..
엄태권 기자 : 2018년 07월 16일
[경주 동아리 탐방]
(15) 남녀노소 함께해 즐거운 ‘화랑배드민턴클럽’
배드민턴은 1820년 인도의 봄베이 지방에서 성행했던 민속 경기인 푸나(Poona)에서 기원돼 영국에서 체계를 잡힌 걸로 알려진 라켓 종목으로 전신운동, 신체접촉이 없는 신사적인 운동, 현대인에 알맞은 스트레스 해..
엄태권 기자 : 2018년 06월 28일
[경주 동아리 탐방]
(14) 건천FC-‘45년 역사와 전통’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생활체육 축구. 경주에는 다양한 축구 모임들이 있고 전국에서, 혹은 경북대회에서 손꼽히는 강팀들 또한 있다. 건천FC(회장 최병섭)는 건천지역 축구 동호인들을 중심으로 창단됐지만..
엄태권 기자 : 2018년 06월 15일
[경주 동아리 탐방]
(13) 십오야 클럽-“감포 바다 제대로 즐겨보자!!”
바다 한가운데를 떠다니는 요트위에서 즐기는 파티, 감포 깍지길 제대로 걷기, 어촌체험, 감포특산물 원가로 즐기기, 이 모든 것을 ‘십오야 클럽’에 가입하면 할 수 있다. 십오야 클럽은 경주의 바다인 감포를 ..
이재욱 기자 : 2018년 06월 07일
[경주 동아리 탐방]
(12) 걷기는 최고의 운동 ‘경주 걷기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우리는 하루에 얼마나 걷는가? 1인 1차량이 당연시 되는 시대에서 자가용으로 출퇴근하고 사무직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하루에 걷는 시간이 채 30분도 되지 않는다. 현대사회의 직장인들은 서고, 걷고, 달리는 것에..
이재욱 기자 : 2018년 05월 24일
[경주 동아리 탐방]
(11) 볼링클럽-“스트라이크의 짜릿한 손맛~! ‘Win 볼링클럽’으로 오세요”
스트라이크의 경쾌한 소리와 짜릿한 손맛을 느끼고 싶다면 ‘Win 볼링 클럽’(이하 윈클럽)에 주목하자. 윈클럽은 1990년대 여성들로만 팀을 이루어서 활동하다 2009년 남성회원들을 영입하면서 볼링 동호회로 활..
이재욱 기자 : 2018년 05월 17일
[경주 동아리 탐방]
(10) 일여회-“함께해서 더 즐거운 예술활동, 지역 여성예술가라면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지역의 여성예술인들이 주목할 만한 모임이 있다. ‘일여회(一如會)’라고 불리는 모임이다. 연극, 인형극, 전통복식, 전통염색, 전통문양, 전통음식, 전통차, 자수, 규방, 한지공예, 불교미술 등 다양한 분야의 ..
이재욱 기자 : 2018년 05월 10일
[경주 동아리 탐방]
(9) 청룡풋살팀-“취미로 시작했지만 이제는 전국에서도 강팀에 속합니다”
지역에 풋살 강팀이 있다. 바로 청룡풋살팀이다. 현재 25세~37세 30여 명의 회원들로 구성돼있고, 지역 풋살 동호회 중 젊은 팀이며, 실력도 전국에서 알아줄 정도로 뛰어난 팀이다. 2008년 풋살이 유행을 하면서 ..
이재욱 기자 : 2018년 05월 03일
[경주 동아리 탐방]
(8) 경주시 패러글라이딩 연합회-안전하고 짜릿하게 경주 하늘을 날다
바람을 타고 하늘을 가른다. 1km 상공에서 경주를 내려다보며 비행하고 싶다면 ‘경주시 패러글라이딩 연합회’를 찾아보자. 2000년부터 개인 또는 소규모 모임으로 활동하던 패러글라이딩 모임이 지난 2017년 경..
이재욱 기자 : 2018년 04월 26일
[경주 동아리 탐방]
(7) 사회복지사협회 기타동아리 “취미활동하면서 업무역량강화까지… 지역 사회복지사라면 누구나 환영!”
지역의 사회복지사들로만 구성된 기타동아리가 있다. 2016년도에 만들어진 기타동아리는 20대부터 50대까지 지역 현역사회복지사들이 모여 매주 화요일 퇴근 후 연습하고 있으며 사회복지사협회에 등록되어 있는 사..
이재욱 기자 : 2018년 04월 19일
[경주 동아리 탐방]
(6) 우리소리 국악회 “우리 전통악기와 소리를 배우고 싶다면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전통악기 및 국악도 배우면서 봉사활동도 함께 하고 싶다면 딱 맞는 모임이 있다. ‘우리소리 국악회’다. 우리소리국악회는 이성애 선생의 문하생, 수료생들이 모여서 봉사활동도 하고 문화예술 활동도 겸하는 모임..
이재욱 기자 : 2018년 04월 12일
[경주 동아리 탐방]
(5) 경주시게이트볼협회-“게이트볼은 나이 많은 사람들의 운동 아니야, 남녀노소 누구나 할 수 있는 스포츠지”
“한국 게이트볼은 ‘경주’에서 출발했다는 말이 있습니다. 1982년도에 경주에 왔던 일본인 관광객이 잔디에 선을 긋고 치며 하던 것을 보고 전해졌다고 합니다. 이후 1984년도에 대한 게이트볼 연맹이 창립되면서 ..
이재욱 기자 : 2018년 03월 29일
[경주 동아리 탐방]
(4) 보드게임 동아리 ‘보게모’- “커피숍에서 보드게임하는 저희를 본다면 언제든지 함께 게임을 즐기시면 됩니다”
한 달에 한 번, 소수의 인원이 몇 년째 모임을 지속해오는 모임이 있다. 5명으로 회원으로 구성된 ‘보게모’(보드게임 모임)다. 컴퓨터 게임이 유행을 하면서 여러명이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놀이문화가 줄어든 요..
이재욱 기자 : 2018년 03월 22일
[경주 동아리 탐방]
(3) 건담 매니아 “누구든지 접할 수 있고,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어린이를 뜻하는 ‘키드’(Kid)와 어른을 의미하는 ‘어덜트’(Adult)의 합성어로 ‘아이들 같은 감성과 취향을 지닌 어른’을 지칭하는 키덜트. 성인이지만 아이의 감성을 가지고 어릴적 즐기던 문화를 커서도 계..
이재욱 기자 : 2018년 03월 15일
[경주 동아리 탐방]
(2) EYEVIEW(아이뷰)-사진을 좋아한다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EYEVIEW(아이뷰)는 디지털카메라가 보급화 되면서 생긴 지역의 사진 동호회다. 2008년에 인터넷 카페로 시작해 지금까지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아이뷰는 카메라 동호회가 아닌 사진 동호회를 지향하고 있다. 카..
이재욱 기자 : 2018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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